
은주리님, 저 어쩜좋아요..
떠먹여줘도 제대로 받아먹지 못하는.. --;
오늘아침에 빼빼로를 챙기다가 기겁하는줄알았어요.
포장은 못하고, 빼빼로세트가 가방에 들은 선물세트형식으로 나온게있더라구요.
그걸 사고는.
그래도 예준이예인이 이름은 붙이는게 좋겠다 싶어서는..
은주리님이 주신걸, 인쇄해갔어요.
그것도 못할까봐, 회사에서 흑백프린터기로.ㅎㅎ
그래도, 그것이 어디야 하면 뿌듯해서는
근데, 아침에 빼빼로 챙기다 기겁하는줄알았어요.
하나가 글쎄..
이름을 수정안하고
from
아이이름
이렇게 돼있는거에요 T.T
예인이한테 먹으라고 하고 하나만 빼서 예인이 가방에 넣었는데..
그것이 다른애들한테 갔으면..
그집에서 보고 얼마나 웃을까요.ㅎㅎㅎ
아침에 바빠서 그냥 보내긴했는데.
스스로 생각해도 너무 기가막히네요.
저, 어쩜 좋아요.. 참..
덜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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