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딱히 머라고 가르친적인 있었나......없네요..
놀이를 했다던지 다른 엄마들처럼 교구를 만들어서 활용을 한적도 없는데 그냥 자연스럽게 읽고 쓰더군요,,
그래서 영어도 그러하겠지 했지만....아니네요..
영어 깨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울아가들 빼빼로 많이 받아왔나요 ㅋㅋㅋ
.... [빼빼로 만들었어요] 친구야 사랑해~♥
버림받은 간식 ㅠㅠ
빼빼로 준비 완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