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딱히 머라고 가르친적인 있었나......없네요..
놀이를 했다던지 다른 엄마들처럼 교구를 만들어서 활용을 한적도 없는데 그냥 자연스럽게 읽고 쓰더군요,,
그래서 영어도 그러하겠지 했지만....아니네요..
영어 깨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숙제 올립니다.
숙제제출합니다~
숙제제출해요~
숙제올립니다.
숙제 제출이요..
넌 평생 쉬어라.
지.지.녀석들의 요리 놀이?
즐거운 랩북 만들기 #2 - Gingerbread
나도 리틀크리터 만큼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