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4개월인데 그냥 책만 읽어줄때에는 별로 관심을 안보이더니 테입(문진)에 나오는 노래 있잖아요.... 그거 엄마가 외워서 길에 다닐때 같이 불렀더니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grass 나오는 부분은 직접 grass 위를 지나가고 ... 비오는날 장화신고 물을 첨벙첨벙.... "splash spolsh" 흙과 물이 섞여 있는 땅을 보면... " 엄마, mud, squelch squerch! " 하면서 다니는걸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더라구요^^* 마지막 under the covers에서는 이불속에 들어가 같이 웃지요.....ㅎㅎ 이책만큼은 온몸을 던져서(?) 읽어준답니다.. 뽈뙈지맘님의 글입니다. > 내용도 좋고 노래도 재밌어 아이가 좋아하는군여... > 담번 영어모임때 하려구 하는데 > 좀더 재밋게 할수 있는 아이디어 있음 알려주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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