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요일....
아침일찍 도서관에 들러서 책을 읽다가 책을 대여해서 자연사 박물관을 가려고했는데 말보고 싶다해서 경마공원을 갔다.
그리고 마지막가을을 느끼며 많이 자란 대니엘과 멋진 추억을 만들었다.
내겐 소중하고 감사한 하루다.






































오늘은 토요일....
아침일찍 도서관에 들러서 책을 읽다가 책을 대여해서 자연사 박물관을 가려고했는데 말보고 싶다해서 경마공원을 갔다.
그리고 마지막가을을 느끼며 많이 자란 대니엘과 멋진 추억을 만들었다.
내겐 소중하고 감사한 하루다.






































말보고 싶다는 말 한마디에 경마장으로 쓩~~~~.
넘 멋진거 아녜요? 부럽당.^^
대니엘과 함께하는 일상이 참 행복해 보여요.^^
육아를 즐기는 모습이 보여서 항상 흐뭇해요.
아이가 아기였을때는 정말 힘들었는데 3-4살 되니까
젤 친한 친구가 되더군요.^^
헐~~ 대니엘은 어디든 알파벳이 빠지지않는군요 ^^
영어신동~ 대니엘 ~~
낙엽으로 만든 ABC 넘 예쁘당 ~ ^^
대니엘이 많이 컷네요~~~^^
멋진 소년으로 변신한 대니엘 ~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네요. ^^
사랑스러운 대니엘 사진 보니까 기분이 좋아지네요~~ 히히 ^^
낙엽으로 만든 ABC까지..쿄쿄~ :)
좋은 추억 만드셨네요~
울아가들 빼빼로 많이 받아왔나요 ㅋㅋㅋ
.... [빼빼로 만들었어요] 친구야 사랑해~♥
버림받은 간식 ㅠㅠ
빼빼로 준비 완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