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니엘과의 튼튼영어
(2-3,4)(5-9)
2단계 퍼즐을 프린트해서 우드락에 딱풀로 붙인후 잘라서 아주 초간단으로 쉽게 만들어 주었더니
신나게 놀아줘서 넘 이뻤당 일주일이 지나고 내친김에 6조각을 12조각으로 바꿔줬는데,
아주 유익한 놀잇감이다하고 무릎을 칠 정도였당~












2. 아빠와 유아교육전에 갔었다..
넘 재미있는 하루였다.
마지막날 오후 2시 반에 갔는데, 3시부터 키즈북 세종에서 10권에 무조건 오천원 행사를 했다.
완전 대박이었다...하늘이 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좋은 동화책 많이 사왔당
이케이북에서도 늦은오후 기스및 샘플을 판매했다.
도라책놀이북과 여러 입체북등을 오천원 미만으로 구입했다.
아~ 이런게 장터의 묘미다 생각하며 기뻐했고 아들녀석도 집에 돌아와 넘 재미있게 놀아줬다.






3.지난 금요일 대니엘이 가장 좋아하는 모래카페에 갔다.
볼케이노 샌드를 만들고 알파벳을 구하는 장면을 연출하며 재밌게 놀았다.

4. 어쩐일이지 알파벳을 줄세우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오랫만에 검열중인것 같다....
알파벳 쿠키커터만 종류가 3~4개된다..퍼즐도 5개정도 종류가 되는것 같다.
그것만 늘어놓지 않고 다 꺼내서 확인중이다.
알파벳 캐릭터를 요즘 잘 갖고 논다. 내가 항상 힘이나고 또
너무 이쁜건 바로 엄마가 만들어준 이런 코팅 자료도 잘 갖고 놀아준다는점이다.
수퍼와이를 보다가 알파벳을 오리고 싶다고 해서 프린트를 했당
하나도 도와주지 않았는데, 멋지게 오려내서 크게 칭찬해 주었당










5. 유아수학의 시작...
일요일 아침...엄마와의 디져트 타임...
청국장을 먹어서 초도 켜 놓고 분위기를 내는중...
요즘 모든 빵을 네조각 내는 연습을 하고 있다.
효과는 만점...
아이스토리북과 수학이? 만났당...
쑥쑥 링크에 아이스토리북 중 령돌맘따라하기를 하면서 백조을 프린트해서 만들었는데,
다 놀고 영어놀이를 혼자해서 동영상을 찍어두고 나중에 보았더니 클레이로 팬케잌을 만들고 가위로 정확히 네피스를 만들며 노는것이다...~ 이쁜넘!!
다음주엔 4피스가 8피스 되는걸 해 볼 예정이다.
모든엄마표엔 모델링이 중요하다.....홍현주 박사님께서 강조하시던 부분이다.
백조 만들기를 작은거 하나는 내가 하고...다른 하난 대니엘이 만들었다.
다 만든후 뒤집어서 내가 by judy라고 썼더니 자기 백조에도 뒤집어서 by daniel이라고 썼다.
그후...만들때마다 작품에 이렇게 쓴다...
by daniel~
멋진넘....








아침에 자른 알파벳들을 데리고 나들이를 나갔다.
국립 민속 박물관과 어린이 박물과, 그리고 인사동이 목적지였다.
나서자 마자 맥도날드 점심.....
알파벳도 런치 타임을 한다고한다....ㅍㅎㅎㅎㅎ

6.대니엘의 파닉스...
이제 다음주면 5권인 마지막이 끝날것 같다..
둘이서 조촐히 책걸이 라도 해야할것 같당
파닉스를 진행하며 키즈클럽의 파닉스 코팅을 오늘 주방에서 다 떼었당.
한번씩 보드마카로 놀아주며 끝낼려고 한다.




지난주에 읽은책들... 요즘은 닥터수스책을 많이 좋아한다.
말장난이 재미있나보다...
사진을 미처 찍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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