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오네요..
엄마표 영어로 하시는 분 정말 대단 하십니다.
엄마가 할 것이 왜 이리 많은지...
저도 한 번 동참함에 힘 내서 해 볼랍니다.
오랫만에 들어오네요..
엄마표 영어로 하시는 분 정말 대단 하십니다.
엄마가 할 것이 왜 이리 많은지...
저도 한 번 동참함에 힘 내서 해 볼랍니다.
직장맘은 힘들어요.. 첫째 아이때는 책도 많이 읽어주고 그랬는데 ;; 둘째는 완전...
그래서 이번에 쑥쑥영어유치원 문을 두드려보려고 생각중이랍니다...
근데 사실 엄두도 안나서리;;
저도 맘을 다잡고 꾸준히 해볼려구 해요..
쉽진 않겠지만 이렇게 쑥쑥 들어와서 자극도 받고...
아이와 같이 즐겁게 즐기면서 해볼려구요..
같이 화이팅해요^^
이 그림 보시고 책 제목 좀 알려주세요
즐거운 랩북 만들기 #3 - Bugs! Bugs! Bu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