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셋입니다.
아들아들딸.
지금은 큰아이가 입학을 앞두고 있어 거의 모든 에너지를 큰아이에게만 집중하고 있는편이네요.
그래도 육체적인 에너지는 막내한테 가지만요.
암튼, 정신적으론 큰아이만 생각하고 삽니다.
영어, 수학, 국어...
학교입학하면 잘 다닐 수 있을까 말이죠.
무엇보다 영어는 장기간 투자해야 하는것이므로,
이번기회에 영어유치원에 도전해볼라 합니다.
동생들때문에 가능할까 걱정입니다만,
동생들과 어울려서 시작해볼까 합니다.
쑥쑥엄마들 화이팅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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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랩북 만들기 #3 - Bugs! Bugs! Bu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