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아들을 둔 엄마네요.. 3살 둘째도 있어요.
쑥쑥은 가입한지 오래됐지만.. 다시금 영어의 답답함에 .. 학원이나 방문 학습으로는 답답함을 느껴서요..
다시 엄마표로 할까 하구요.. 너무 같은걸로 몇년씩 하다보니.. 아는건지.. 뭔지 정리도 안돼고, 이게 뭔가 돈만 버리는듯 하고, 그돈으로 책을 사겠다 맘먹었죠..
우선 집에 있는것으로 해보겠다고, 하는데... 제가 문제네요.
자꾸 한글로 뭐라하지.. 하면서 찾아보게 되는데.. 아이에게 글을 읽으며 해석을 해줘야하나요?
아님 그냥 읽어주기만 하나요? 전.. 영어를 못하기에 cd를 활용할려구요.
영어유치원이나, 영어에 나름 투자 한다 했는데.. 아시죠.. 기초.. 밖에 한게 없는듯 해요.
반복 학습을 하려 하는데.. 어찌 해야하는지.. 무조건 따라해야겠죠..
가슴이 답답 합니다. 엄마의 무식에 아기가 시기를 놓치는건 아닌지.. 매우 염려되구. 둘째가 있기에
큰애를 끼고 할수는 없는 현실이 화가 나기도 하고, 마음을 짜꾸 조급하게 만들어 아이를 닥달 하게 할까
염려되네요. 조언 한마디씩 부탁드려요.. 어떻게 해야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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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맘 33. 덜 완성된 Five Little Monkey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