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들어오다 요즘 부쩍 발을 들이고 있습니다.
선배님들 책 소개를 보며 '나는 내 맘대로 책을 샀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제 주관대로지요~~ 근데 정보없이 누가 사라는대로 샀다는 생각이... 나쁘진 않습니다만.. ^^;
5살,3살 남아가 있구요.. 겨울에 남자아이 또 나옵니다..ㅎㅎ
영어책을 좀 체계적으로 읽히고 싶다?는 생각에 점검 좀 부탁하려 합니다.
웅진 씽씽,
웅진 영어 책읽기 (한20권)
웅진 피터패러.
한솔 오알티 1~5단계.
한솔 뮤지컬 영어명작.
기댄돌 코코몽.
노부영 한20권..
그 외 조금 조금씩...
브랜드 책을 접하게 되어 그냥 받아버리는 형태였습니다.
흔한 까이유나 뭐... 그런 것도 전혀 없구요..
아이들이 지금 오알티 무지 잘 보구요(그림만... ㅎㅎ)
피터패러, 코코몽..뭐 집에 있는거 거의 다 잘 봅니다..
다만 제가 많이 읽어주지는 않죠.. 게을러서...
영상물 티모시네~ dvd만 일단 들일까 생각중이고요
영어 그림책을 많이 접해주란 말에 어떤 부분들을 좀 보완했음하는데 여러분 생각이 어떠십니까..
도서관 이용도 생각하는데 뭐부터 골라봐야하나 좀 머뭇거리기도 하구요..
참 도라랑, 디에고.. 뭐 이런 캐릭터를 무지 좋아하긴 한답니다..
조언 부탁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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