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올리는 방을 하루 미리 열어 둡니다.![]()
와~~
정말 푹푹찌는 이 더위를 어쩌면 좋을까요.
저희는 오늘 이 더위를 따라 남쪽 나라에 있는 시댁에 갑니다.
시댁은 바다도 없는 광주라... 더위를 온 몸으로 느끼러 가는 셈이지만
맛있는 맛집이 즐비하여 행복한 미각 여행이 늘 기대 됩니다.
Noel은 작년에 했던 Life Science Unit B를 읽고 있는데요
너무 덥다보니 달팽이 기어가는 속도로 진도를 내고 있어요.
미과교 함께 하시는 여러분께서도 쉬엄쉬엄 꼬박꼬박 ^^ 진도 나가시기 바래요~
납량특집으로 Noel의 잠옷바람 좀비 미이라 퍼포먼스를 선사합니다.
덕분에 전 심심할 틈이 없답니다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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