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생영 외우기 마당을 엽니다.

오늘 아침은 영하로 기온이 뚝 내려가서 무척 춥게 느껴지지만
오늘도 허둥지둥 아이 둘 유치원 델다주고 출근하다보니 추운 줄도 모르겠네용.ㅎㅎ
큰아이가 힘자랑하다가 팔뚝근처 힘줄이 늘어나서 며칠동안 아파하고 오늘도 아파하네요.
X-ray상 문제 없다고 약 처방도 물리치료도 없더라구요.
워낙 저희 아이들이 팔탈골이 잘 되는 아이들인지라 누가 잡아당기지 않아도 스스로 다치고
잘 탈골되고 하더라구요. 울 아들하는 말이 왜 팔 잘빠지게 낳아줘냐며 원망하더라구요.
에구.. 본인이 거칠게 노는 건 생각안하공...
암튼 오늘 엄생영은 손씻기 및 배고플때 입니다.
아이들과 자주 사용하시는 말이니 입으로 자주 연습하세요.
지난주 미션제출자 명단입니다.
유민짱맘, 꽁이, 지원서진맘, 여자셋,
둥이맘, 예남매맘, 작은기적, 도연이맘,
딸기냠, 시그마, 이삭이네, 관심과 여유
현경태훈맘, 인영맘, 써니10, 호호하하,
dkcarrot, 뱅이맘 (총 18분이십니다.)

visibly clen 눈에 띠게 깨끗하도록
germ 세균, 병균
Something to drink 마실것
fridge (refrigerator의 줄임말) 냉장고


쑥쑥몰
체험이벤트







[엄생영 외우기] 손씻기 & 배고플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