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는 초2, 둘째가 6세입니다.
쑥쑥을 알게 된건 큰아이 5살무렵이구요
정말 밤이 새는 것도 모르고 게시판 글들을 읽으며
신선한 충격을 받았었는데...
시간이 이렇게 많이 지났네요
지금 큰 아이는 필리핀에 어학연수 가 있고요
저는 둘째에게 열정을 불사르려고 하고 있습니다.
큰 아이에 대한 얘기도 할 게 많지만
일단 좋은 기회를 얻어서 4개월 연수 가 있고요
많은 향상이 되어 돌아올걸로 기대합니다.
돌아오면 엄마표+ 학원으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큰아이때 엄마표를 꾸준히 제대로 못해줘서
둘째만큼은 잘 하고 싶은데
요즘 고민이네요
제 성격상 할 때는 엄청 열정적으로 했다가
쉽게 사그라들곤 해서
학원이든,홈스쿨인든 한 가지를 붙잡고 가려고 하는데요
물론 집에서 엄마표는 계속 할 거구요.
지금 몇가지 경우를 놓고 고민중이에요
맘들의 고견부탁해요
1. 집근처 꽤 괜찮은 영어학원 보내기-월20만원(주3회수업)
한 반에 정원이 4명이고 1시간 수업 영어로만 합니다
2. 튼튼영어 - 우리아이 수준은 튼튼영어 주니어 4단계정도라고 하네요 월 15만원정도예상
3. 영어학원보내고 튼튼 중고로 사서 들려주기
4. 쑥쑥 영유 등록하기
알아볼수록 고민되고 엄마표만 고집하다가 제대로 못해주고 시간만 보낼까 염려도 되고요
쑥쑥 영유는 컨텐츠를 제공해주시고 숙제도 있으니까 잘 할 수 있을 것도 같아요
여러의견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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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랩북 만들기 #4 - Leaf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