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유일 하게 영어 학원 안 보내는 엄마!!
모든 공부에는 적기가 있다고 믿는 나..
7세 아들이 간곡하게 부탁하네요,,
영어를 해야 겠다고..
이제 적기라 생각 합니다..
그래서 똑!똑! 문을 두드립니다,,
동네에서 유일 하게 영어 학원 안 보내는 엄마!!
모든 공부에는 적기가 있다고 믿는 나..
7세 아들이 간곡하게 부탁하네요,,
영어를 해야 겠다고..
이제 적기라 생각 합니다..
그래서 똑!똑! 문을 두드립니다,,
아~ 굳은 소신이 참으로 부럽습니다...
아이들이 다들 영어학원에 벌써 다니고 있군요...
저희 아들은 지금 6세 인데, 7세가 되면서 보내는 것 같더라구요...
지금 영어 학습지를 하는 중인데, 잘 따라오기는 하는데, 엄마의 파워가 반입지요..
괜시리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팔랑귀 엄마때문에....
6세 간단 lap book
나에게 있어 '엄마표'란...!!(댓글부탁드립니다)
[엄생영 외우기] 간식먹기 & 유치원 학교생활 얘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