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어영부영 지나간 하루.. 아깝당..

  • 윤성누리맘
  • |
  • 2011-11-29
17

오늘.. 한주의 시작인데.. 아침부터 한일이 별로 없는 듯 하네요.
이렇게 어영부영.. 아무 일도 안하고 지나가는 것 같으면 정말 속상한데.. ㅎ

아침에 매직트리 하우스 워크지 3페이지 풀어주었고..
이건 하루에 딱 정해진 분량으로 매일 3페이지 고정으로 해요.
대신 다른 진행하던 것들 전부 all stop~~
 매직트리 (10권) 세챕터 집듣도 열심히 해주고 워크지도 쉽게 풀어 줘서 넘 고마운 아들내미예요.

달랑 세페이지 하고.. 줄창 놀고 또 놀고.. 동생이랑 이런 저런 장난감 총 동원해서 놀고
hero factory 합체하고 분해하면서 놀고..
요즘은 정말 잘~~ 놀고 있어요. ㅎㅎ
그렇게 놀면서 시간 보내다 태권도 후다닥 갔어요.

아들내미 태권도 하는 사이 청소 좀 하려고 했는데
울 딸내미.. 책 읽어줘라.. 놀이터에서 놀자..
공주 컴에 물을 줘야하는데 엄마가 다른 컵으로 줬다는 둥..
암튼 오만 투정 다 부리면서 잠도 안자고 버티다 겨우 잠들고..
 10분 쉬다 오빠 데리러 가려니 홀딱 깨서 징징 우는데 정말..
한대 톡 때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어요.
겨우 달래서 가방챙겨들고 아들내미 태권도에서 데리고 나와 바로 나갔어요.

도서관에 책 반납도 해야 하고 마트 나들이도 하려구요.
아무 일이 없으니 괜히 일을 만들어 나가거지요. ㅎㅎ
그렇게 도서관에서 후다닥.. 책 서너권 읽고
아빠한테 들려 맛난 커피와 머핀, 그리고 아이스 코코아 얻어먹고 마트로 갔어요.
가서 너무 사랑하는 바쿠칸 사달라고 했다 엄마한테 설득 당했어요.
산타 할아버지에게 편지 써서 닌자고 사달라고 하자고.. ㅋㅋ
닌자고.. 개인적으로는 사주고 싶지 않지만.. 워낙 닌자고에 폭... 빠져서 허우적대니..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 줄까 합니다.
딸내미는 뭐 사주나.. 에고..
엄마 아빠 선물은 전부 미리 땡겨서 다 받았기에.. ㅋㅋ 패스~~~

나간김에 애들 내복 한벌씩 사고 정리함도 하나 사고..스케치북도 10권 샀더니..
정말 산게 없는데도 10만원 넘게 나오는 물가.. 살벌합니다.
사악한 물가를 뒤로하고.. 애들이랑 초밥 먹고 맛난 쥬스도 마시공.. ㅎㅎ
그렇게 집에 돌아오니 11시도 넘었네요.

그렇게 늦게 와서 배고프다면서.. 초밥으로 성에 안 찬 녀석들~
콘플레이크와 홍시 하나씩 뚝딱 먹고
아들내미는 ort 8단계 책을 넘 재미있게 보내요.
이제 ort의 매력에 빠져주려나~ 하는 기대를 살짝 갖습니다. ㅎㅎ
혼자 책 집어들고 보길래 후다닥 씻겨서 이불위에 누워서 보랬더니
낄낄 대면서 즐겁게 보네요.
시간이 늦었는데도 그 모습이 너무 이뻐서.. ㅎㅎ
자라고 안하고 다 읽을 ㅤㄸㅒㅤ까지 기다려줬어요.
아이가 즐거워 할 때 맥을 끊어버리면 나중에 절대 혼자 책 들고 안보니까..
지금은 기다려줍니다.

아.. 시간 감각 없이 애들 넘 늦게까지 데리고 나돌아 다녔네요.
낼은 목욕탕에 애들 풀어 놓고 밀가루 놀이 하고 목욕시키고..
집에서 푹~~ 쉬어야겠어요.

추천 공유
  • 댓글 1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진린맘
  • |
  • 2011-12-10 04:57
답댓글

하루 가는거 무섭더라구요....

유치원 갔다오면 하루가 다 가요..

아이가 둘이면 더 한것 같더라구요..

빨리 자라줬으면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12-10 07:10
정말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호맘맘
  • |
  • 2011-11-30 13:51
답댓글

저도 요즘은 하루가 어찌 지나가나 모르겠네요..

허나 뒤돌아보면 한 건 없는거 같구요..

이렇게 하루하루 가니.. 벌써 올해도 마지막 달이네요..

저도 좀 푸욱~~ 쉬고 재충전하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12-10 07:10
하루 해가 짧아지면서 더 한 것 같아요. 동호맘맘님도 하루가 짧으시지요? ㅎㅎ 재충전 팍팍 하시구 또 뛰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쫑쭌사랑
  • |
  • 2011-11-30 08:48
답댓글

읽기만해도 제가 바쁘네요 ㅋㅋㅋ

이렇게 바쁜 엄마들을 남자들은 알까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12-10 07:11
ㅎㅎ 하루종일 종종 거리는 엄마들.. 정말 신랑은 보고도 왜 종종거리는지 모르니.. 답답해요. 그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7
  • 이전글 내년 7세여아 영어
  • 다음글 이제 시작!!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하는 여자아이
    • 깜장오리
    • |
    • 2011-11-30
    8
  • 디즈니 디비디 도움될까요
    • 토토로빵
    • |
    • 2011-11-30
    9
  • 겨울 학기 등록 원합니다.
    • junesma
    • |
    • 2011-11-30
    22
  • 폴리 7세 시험- 첫발음, 끝발음 알아야 한다는거요~
    • 진현맘76
    • |
    • 2011-11-30
    4
  • 쑥쑥 영어유치원 낼부터 어떻게 시작하나요?^^
    • 방씨맘
    • |
    • 2011-11-30
    30
  • 이미지썸네일 58x58 동물들의 서식지와 동면~ 그리고 만들기 놀이~
    • 윤성누리맘
    • |
    • 2011-11-30
    7
  • 네버보드? 어디서 사나요?
    • 쩜이맘
    • |
    • 2011-11-30
    2
  • 이미지썸네일 58x58 아서스타터 진행 계획
    • 딸기냠
    • |
    • 2011-11-30
    19
  • 음악감상 - 영화 클래식 OST中
    • 원영사랑
    • |
    • 2011-11-30
    20
  • 북클럽 9기 & 10기 신입모집
    • 홍박샘
    • |
    • 2011-11-30
    7
  • 6세 아들이 좋아할 디비디 추천부탁드립니다~
    • 콩이금복
    • |
    • 2011-11-30
    15
  • 이미지썸네일 58x58 2011년 토깽이가 좋아한 책
    • 꽁이
    • |
    • 2011-11-30
    7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