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유다니고 있구요..내년에도 계속 보내려구요.
지금 일유지만 영어수업이 많은 유치원이라 이거저거 많이 하네요.
1. Kids brown
2. Storybook
3. Letterland
4. Super phonics
5. 오르다 WFA (?) 명작동화 비슷한거 있어요.
1-3은 정규수업시간에, 4-5는 방과후 특강으로 하는거라 파닉스가 다른 교재로 많이 들어있어요.
제가 보기엔 정신없구요..
아이는 일단 영어수업자체는 좋아하는것 같아요. 노래같은거 좋아하니 계속 따라부르고..
하지만 아직 알파벳도 잘모르고 파닉스 당연히 모르고..읽기 전혀 안되고..이렇거든요.
엄마표로 좀 시켜주고 싶은데..유치원에서 하는 교재가 많다보니 저 교재들로 복습해줘야 하는지 아님 제가 별도 교재로 시켜줘야 하는지 고민되네요. 제가 해주는것도 없이 교재만 많이 사놔서..
- Saypen 하고 Say English
- 씽씽파닉스
- ORT 1+단계
- 런투리드
- 노부영20권정도
요렇게 있거든요. 맘같아서는 파닉스/리딩 위주로 하고 싶진 않은데 가만보니 이걸 안하면 유치원수업에서도 들러리..나중에 학원가도 어차피 들러리하겠다 싶어서요..제가 붙잡고 뭔가를 시켜야 겠는데..역시 파닉스를 시켜줘야 하는건가요? 유치원교재로 복습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제가 별도 교재로 시켜줄까요? 뭐부터 해야하는지 정신없고..어수선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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