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달만 있으면 6살이네요.
그동안은 어린이집에서 하는 영어로 그냥저냥 했는데
이제 6살 된다고 하니 맘이 조급해지네요.
먼가를 새로 시작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제가 계획을 잘 세워 봐줘야지 하는 생각도 들고요.
물론 두번째껀 엄마가 부지런해야하며
포기하지않고 꾸준히 잘 해줘야한다는 부담감이 있네요.
아~ 정말 영어 고민이예요.
앞으로 이 고민은 점점 더 심해지겠죠?
걱정입니다요....
이제 한달만 있으면 6살이네요.
그동안은 어린이집에서 하는 영어로 그냥저냥 했는데
이제 6살 된다고 하니 맘이 조급해지네요.
먼가를 새로 시작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제가 계획을 잘 세워 봐줘야지 하는 생각도 들고요.
물론 두번째껀 엄마가 부지런해야하며
포기하지않고 꾸준히 잘 해줘야한다는 부담감이 있네요.
아~ 정말 영어 고민이예요.
앞으로 이 고민은 점점 더 심해지겠죠?
걱정입니다요....
저희 아들도 내년 6세...
엄마가 영어를 하루 한번 할까말까...
아들도 영어에 벌써 부담을 느끼니 영어책에 선뜻 손이 가지질 않네요.^^;
그래도 돼지꿀꿀이님 말씀처럼 "계획을 세워서 꾸준히!"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데 배울수록 "난 정말 영어를 많이 아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문장을 못 만들어서 그렇지... 단어는 알잖아요!
아이에게 "영어 어렵지 않아요~" 라고 말 할 수 있는 그 날까지 화이팅!!!
전 이제 7세 되는데.. 이제서야 이렇게 기웃거리네요.. 그래도 늦지 않았겠죠?
영어 유치원 겨울학기 모집 기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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