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맘님! 출장 잘 다녀오셨나요? 지난번에 못만나뵈서 아쉬웠는데.. 귤미님과는 만나서 찐~한 얘기 많이 나눴구요..^^ 민규맘님과는 담에 다시 날잡자 했는데.. jiny님 말씀처럼 빨리 둘째 작업 들어가세요.. 귤미님도 둘째 생각있으시던데..같이 가지시면 좋잖아요. 현재 브라이언맘도 저랑 비슷하답니다.. 동지가 있슴 한결 좋지요!! 그나저나....벙개건.. 메일한번 주세요!! 이야기가 사적으로 흘러서리....... 기다릴께용!! [email protected] 민규맘님의 글입니다. > 허거걱... > 지금 작업 성공하면 대충 따뜻한 봄날 아이가 태어나겠군요. > (아니, 제가 지금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 거져?) > > 암튼 오늘 아침에 정말 눈물나게 아름다운 그림 잘 봤습니다. > 한동안 후유증이 있을 것 같네요. > 책임 져~잉.. (미쉘맘님 경고 들어오겠다..) > > 기훈이의 중국어 첫걸음, 관련 글 잘 읽었습니다. > 제가 오히려 자극을 받네요. > 전 괜히 중국어 배우는 사람들만 보면 같은 천주교 신자 만난것만큼이나 반갑습니다. (한때 강사를 했었는데 직업병 후유증 인가요?ㅋㅋㅋ) 한번 열심히 해보세요. 정말 재미있어요. 흐... 이번기회에 Jiny 님도 같이. ^^ 으싸으싸~ > > 저희 신랑도 요즘 중국어 공부 막 시작했는데, > 꽤 재미도 있고 자신감도 생기나봅니다. > "어? 이거 하면 될 것 같네. " 뭐 이런 느낌을 받은 듯. > 출퇴근 자동차 안에서 열심히 tape 듣고 따라하나봐요. > > 어제 집에서 성조 잡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 "군말 말고 나 따라 해봐, 아~ 아~ 아~ 아~" > 했는데 처음엔 쭈삣거리면서 안하는 겁니다. > 나중엔 잠깐이나마 순순히 따라서 연습했지만. > > 옆에서 민규는 영문도 모른채 신이나서 낄낄거리면서 따라하는데, > 아 글쎄.. > 발음, 성조, 어감.. (넉살까지) > 모든 것이 아빠보다 월등하지 뭡니까!! > > 암튼 재미있었습니다. > 몇일이나 갈지 의문이지만.. > 9월에 시험을 치른다니, 열심히 하겠져. ^^ > > 암튼 화이팅~ > > ps : 그런데, 미쉘맘님이랑 브라이언맘과의 번개 얘기는 쏙~ 들어가버렸네요. > 흑.. 우리 만나요~ 날씨도 꿀꿀한데, 선능역 근처에서 칼국수나 먹져. 이 근처 맛난 칼국수 집 아는데. Jiny 님 시간은 언제가 좋은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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