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넘 올만에 왔다곤 생각을 하긴 했었는데.. 비밀번호를 실패 또 실패를 거듭하다보니..-_-;; 백만년만에 들렀구나싶기도하고...
아직 본격적 겨울은 시작하지 않은 제주도에서 올만에 들렀답니당..
^^
역시나 쑥쑥게시판엔 활기가 차고넘치네요.. 엄마표 영어의 힘을 북돋고 얻고자하기에 이렇게 불쑥 불쑥 들러지게되네요..
아이가 이제 7살이예요.. 내년 초등학교를 앞에두고 어찌나 예민스럽고 급사춘기분위기가 나는지..-_-;; 저도 한 예민하면서 자랐지만.. 친정엄마맘이 코딱지만큼 이해되는 요즘이랍니다..-,.-;;
원래 그림그리기를 좋아하고 글쓰는걸 좋아하더니.. 매직트리하우스도 재밌게 읽었지만서도 쥬니비 시리즈를 참 좋아라하고 읽더군요.. 제가 봐도 재밌긴하던데.. 아무튼 그 영향 한참인 요즘 작가기 되겠다고..그림까지 그리는 작가가 되겠다고..*_*
그래서 쓰고있는 동화예요. 기특하고 또 기특한데.. 자랑하고픈 엄마맘을 여기서나마 달래보고자..뜬금없이라도..올만이라도..들렸답니당..
스펠링이야..자유자재고(^^;;; 자유..롭다는..의미지요..ㅋㅋ)
아직 미완성이랍니당..ㅋㅋ 언제가 될지는 아무도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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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