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6살이라고 하니,,, 그런 요구를 하겠군요. 우리말이 어느정도 고착화(?)된 시기에 시작하는 아이들의 공통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말로 정확한 해석을 붙여주시지는 말구요,,, 아이에게 대략적인 상황설명을 해주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런투리드는 문장이 짧아서,,, 상황설명이라는 것도 자칫 해석이 되기 쉬으므로,,, 페이지 페이지 마다 설명을 하시기 보다는,,, 책한권을 전반적으로 묘사해주고,,, 영어로 들려주심이 어떨까요... 좀더 힘을 내세요~~ 예경맘님의 글입니다. > 큰애는 6살, 둘째는 27개월입니다. > 그동안 유치원, video, tv , 몇 권의 영어동화책 으로 영어를 접했습니다. > 한글 먼저라는 생각이 강했기에 일찍 시작은 안했지요. > 디즈니 방송이나 도라도라 를 너무 좋아하는데 특히 디즈니 방송은 영어로만 해도 좋아해서 영어책도 그러려니 했더니 > "엄마. 대한민국 말로 해줘." 라고 합니다. > 이미 영어로만 들려주기엔 늦었다는 생각이 들어 헷갈리네요. > (책을 보면서 읽어줄 때를 말합니다.) > 런투리드를 구입했는데 아이가 우리말로 해석을 해달라고 하면 해줘야 할지 그냥 그림보고 , 신체표현 등으로 해야할지.. > 하지만. 계속 우리말로 해달라는데 저 혼자 영어로 계속 말을 하면 아이가 싫어합니다. 알아듣지 못해 자존심 엄청 상해하구요., > 어떻해야 할지 조언을 구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알파벳 프린트해서 쓸만한곳(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