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두 아이들은 어린이집 차를 보내는 동시에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갔습니다.
정말 추운 날씨에요. 5천원 할인쿠폰까지 챙겨서 갔는데 어디가 어딘지 좀 헤매다 갔네요. 들어간 시간이 10시 조금 넘었는데 공간이 좀 좁더라구요. 단행본 책에는 엄마들이 얼마나 많은지 볼수가 없었구요. 인터넷보다 약간 저렴한것도 있구요. 비슷한것도 있구요. 오늘은 영어유치원 은주리 선생님을 뵙고 왔어요. 선생님은 절 모르더라도 저는 선생님 억양이 익숙해서 곧 알아봤죠. 영어책 조금이랑 한글책 등등 택배로 부탁하고 왔네요. 그런데 사은품이 가격별로 있는데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다음 행사때는 더 많은 책을 만나고 싶어요. 지름신이 강림하셨지만 많이 참았네요. 아직도 그런책을 읽으려면 멀었어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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