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노트북이 맛이 가서 쑥질을 열심히 못해서 잘 안쓰는 다른 컴에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ㅋㅋ
요즘 둘째가 어찌나 이쁜지 깨물어주고 싶은걸 넘어서 와작와작 씹어먹고 싶을 정도에요.
게다가 동생이 지금 임신중인데 괜히 샘이 나는지 나도 한번? 자꾸 이 생각이 들다가도 도리도리
정신 차려야지 합니다. 그런데 랑구는 보호장치에 천공을 맨들어서라도 한번 한다~ 이러고 협박 ㅋㅋ
그건 그렇고 요즘 서진이가 외곌리쉬가 제대로 터졌어요. 그런데 동영상좀 찍자고 하면 자꾸 도망가요.
이녀석이 알아듣긴 하는겐가. 긴가민가 하면서도 그냥 쪼잘쪼잘 좀 해주고 dvd도, 책도 많이는 아니지만 최대한 보여주고 그러니까 왠일로 오늘은 좀 영어가 되시나 봅니다. ㅎ
정작 카메라 들이대면 안하고 암튼 얄미운 것 ㅜㅜ
지금도 글 쓰는 옆에 와서 so what? I lost it. come on. 어쩌구 이러고 있어요. ㅋ
제가 엄마표 하면서 제일 굴욕이었던게 액티를 안하는(사실은 못하는) 거였는데 둘째라고 다를건 없었거든요.
그런데 윤성누리맘님이 며칠전 욕실에 물감 놀이 하는것 보니까 아 우리가 노는것도 액티였구나 싶어서 안도감이 들었어요. 저희집은 영어 교구 제작하고 단어 카드 만들고 이런거 못하거든요.
암튼 이제 앞으로 자주 그런식으로 놀이를 종종 하는 편인데 가끔 글도 올릴수 있을것 같네요.
엥 또 딴소리 하고 있네요. 그건 그렇고 이렇게 애 키우는게 재미있고 좋은걸 알아 버리니 정말 요즘은 좋아요. 어제는 좀 우울했지만 벌써 털어버렸어요. ㅋㅋ
이제 슬슬 서진이도 엄마표를 바짝 해보려고 또 이야기도 가끔 올려볼까 해서 얼굴 도장 찍는 의미로 동영상 한개 올리러 왔어요. 서진이가 자꾸 옆에서 커먼커먼 하는 통에 일단 오늘은 퇴장해야겠네요.
지원이는 핸들만 살짝 꺽어주면 혼자 자동 실행이 거의 되니까 서진이에 집중해야 할 시기가 온 것 같아요.
예쁘게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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