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타라야~~ 다들 즐거운 휴가 잘 보냈니?
우리 가족은 이번주에 휴가를 갔다왔는데, 저번주 일욜부터 화욜까지는!
음 그래. 거제도에 캠핑을 다녀왔어.텐트를 치고 자는 거라, 샤워장에서 나오는 얼음물로
다 해결을 해야 했지....800원을 주고!!! 얼음물이라고 했는데, 물이 그만큼 차가웠다는 말이고
사실...지하수을 끌어올려 샤워기에 지하구가 나오는거야.추워 죽는줄 알았다니까!!!!! 정말 바닷물보다 차가웠어..ㅠㅠ그다음 화요일에 집에 도착해서, 학원도 갔다오고...그러뒤에!
공포영화를 봤어. 경성학교라고 무서웠는데, 그날 밤 악몽까지...이 영화 본 사람은 시시했다는데,
나는 너무 무서웠어...나는 정말 무서운 동영상이나 만화는 잘 못보는듯해.ㅋㅋㅋ
그다음날, 수요일은! CGV에 갔어. 왜? 영화를 보러! 영화제목이..인사이드 아웃이었나? 아웃사이더였나? 암튼 그래. 그 영화를보고 슬픔이든 기쁨이든 소심이든 버럭이든 까칠이든 다
우리에게 필요한 기분이라는것을 느끼게 되었지. 또 어제는 우리집 가까이에 위치한 장유 롯데 워터파크에 갔는데, 규모가 정말 크고 재밌었어! 젤 기억에 남는건 음...3번째로는 자이언트 웨이브라고
실외파도풀장이 기억에 남아! 웅~하고 큰 소리가 들리면 엄청 높은 파도가 삼킬듯이
나한테로 달려들더라고!!!!! 정말...대박이엇어.
두번째로 재밌었던건. 토네이도슬라이드야. 그다지 겁나진 않았는데, 확실이 바이킹보단 1억배는 훨씬 더 낫더라고!!(나는 미니바이킹 탈때도 죽을만큼 무서운 아니, 죽고싶을 만큼보다 더 무서워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영혼이 나간다고!!ㅎㅎㅎ) 마지막으로 젤 기억에 남는 놀이기구!!
자.이.언.트.부.메.랑.고!!!!이거 탈때 엉덩이가 약간 붕 뜨더라구ㅎㅎㅎㅎ
끔찍하게 재밌었어~~ 이거 타니까 토네이도 슬라이드는 시시해질 정도로....
정말 재밌게 휴가를 보내고 왔어. 너희는 어떻게 보냈는지 정말 궁금해. ㅎㅎ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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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숙제 검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