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준혁재정맘입니다.
예습도 한번 하고 나니 훨 맘이 편하긴 하네요^^
제가 이번에 소개해 드리고 싶은 동영상은 Blueberries for Sal입니다. 한글 번역책으로 딸기따는 샐이라고 프뢰벨 테마동화에 있는 책입니다.
저도 아직 원서로는 준혁이와 못 읽어 봤어요.
올 초에 프뢰벨 테마동화를 구입했었습니다. 그중에 칼테콧 상 수상작으로 이 책이 있길래 준혁이에게 처음 읽어 준 책인 것 같은데요, 당시 29개월인 준혁이에겐 글밥이 좀 많았던 것도 같았는데 재미있었던지 "엄마, 한번 더 읽어주세요" 하더라구요..그래서 그 자리에서 한번 더 읽었던 기억도 있구요, 그 다음날이 수원에사는 동생네 돌잔치 때문에 올라갔었는데요, 이 딸기따는 샐을 올라가는 기차안에서 준혁이와 읽었던 추억이 있는 책이에요.. 창밖은 이미 내린 눈으로 온 세상이 하얗더라구요..
겨울준비를 위해 딸기를 따는 엄마와 샐, 엄마곰과 아기곰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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