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 Bear,Brown Bear,What Do You See.. 이책은 우리 큰 녀석(7세)이 아직도 좋아하는 책이에요. 여러가지루 활용가능하거든요. 이 책 테입은 제가 둘째(9개월) 녀석 가졌을때 기냥 태교용으로 듣기두 했죠. 리듬이 흥겨워서 아가두 리듬을 느끼라구요.ㅎㅎ 음..아이랑 계속 Brown Bear,Brown Bear,활용 하시다가.. looking at~ 대신 다른걸루 바꿔서 해보시면 그 책 뽕(?)을 뺍니다요.ㅋㅋ I see a (______) eating some grass 괄호 안에 초식 동물 이름을 넣으셔도 되구요. eating 대신 동사를 ~ing형으로 만들어 문장을 사용하시면 더 응용할수있어요.^^ 직장맘이라 힘드실텐데 희주맘님 화이팅입니다요!! 희주맘님의 글입니다. > 혼자서는 넘 힘들고 동력이 딸릴 것 같아서 > 희주(21개월) 또래의 영어 모임을 찾아 헤메이다 > 이제 포기하고... > (제작 직장맘이라 모임 만들기가 넘 어렵더군요.) > > 어제는 드뎌 제가 희주 앞에서 > 혼자 수업 비슷한 것을 했답니다. > > 영어 동화의 명작이자 교과서인 > 'brown bear'를 그 출발점으로 삼아 > > 울 집 벽에다 커다란 융판도 만들어 부치고 > 'brown bear'에 나오는 동물들 칼라 복사해서 > 손팅하고 나무젓가락도 부착하고 찍찍이도 붙이고 > > 희주 앞에서 연극한다고 > 검정 우드락 사다가 가운데 구멍내고 그 아래 천 붙여서 > 극장 분위기도 조성하고 > > 완벽한 준비 아래 > 불 다 끄고 거실 한 쪽에 있는 할로겐만 밝히고 > (정말 연극 무대 마냥) > > 나무젓가락 잡고 우드락 밑에 들어가 > 'brown bear'부터 시작..... > children까지 하는 데 그 시간이 겨우 3분 남짓..... > 그거 만드느라고 한 3주일은 걸린 것 같은데 > > 원래 계획은 멋지게 희주 앞에서 연극(?)하고 > 융판에 동물들 붙여가며 > 동물이름이랑 색깔이랑 가르쳐 주는 거였는데.... > > 그 3분만에 엄마의 기력은 다 소모되고.... > > 날마다 아기들하고 온갖 엄마표 교구와 놀아주는 > 맘들 대단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했네요. > > 그래도 처음 만든 엄마표 교구니까 > 뽕 뺄 때까지 써먹으려면 > 이번 달은 'brown bear'만 열심히 해줘야 겠네요. > > 엄마가 게을러서....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