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만..업로드합니다.자료는 첫번째 게시글에 있어요.






이미지만..업로드합니다.자료는 첫번째 게시글에 있어요.






숙제 꽁지로 제출합니다..
어제는.. 남산근처에 있는 애니메이션센터에 댕겨 왔어욤...
클레이로 체험도 하고~ 디비디도 잠깐 보구.. 캐릭터도 보구..
짧았지만 괜찮은 체험이었던거 같아욤..
댕겨온후.. 저녁먹고 씻기고 하니.. 시간이 후딱 가버려서.. 그만 같이 잠들어 버렸어요.. ㅜㅜ
다시 크리스마스가 돌아왔음 좋겠네요 헤헤
1. 한글책
디왈리축제
인도의 신화에 관한 책입니다. 인도의 불빛 축제인
디왈리 축제 기원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흰두교 신들이 나오는 책인데 이름도 발음하기 힘든 비뉴수, 다사라타, 라바나, 자타유... 등등 어려운 이름도 잘 알아듣고, 누가 누구로 변해서 얘는 나쁜 애고 얘는 착한애고 ... 책을 읽어주는 엄마도 헷갈리는데 작은 딸래미는 오히려 저한테 설명해주네여. 역쉬 글을 다 읽는다고 (엄마) 글을 이해하는거는 아닌가봐요. ㅍㅎㅎ한글을 빨리 떼줘야지 하다가도 이렇게 듣는 것 만으로도 훌륭하게 이해하는 걸 보면 오히려 한글을 빨리 떼는게 역효과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저만의 생각일 수도 있지만요.
한밤중에 오줌이
마려울 때
"한밤중에 오줌이 마려울 땐 침대에다 싼다."했더니
울 딸래미 ㅋㄷㅋㄷ웃더군요. 얼마전까지 니놈이 그랬다구.^^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대소변은 자연히 가려질 것을 왜 그때는 그리 빨리 떼려고 다그쳤는지 지금 생각하니 아이에게 미안하네여. 첫아이라 조바심이 났었나봐요.
2. 영어책
The Pet Shop
"Oh no~~~" 를 연신 부르게 되네요. 그러더니
snake를 기르고 싶다는 딸래미. 헉... Oh no~~~~
Biff's Aeroplane
ort는 맨마지막장에 반전이나 웃음코드가 있기
때문에 맨뒷장부터 보네여. ^^
Yummy Cake
3. Activity
The Pet Shop
workbook
ort workbook처음 봤을 때는 참 재미없게 만들었네 했었는데 의외로 아이가 좋아라합니다. 이상하게도요. ㅋㅋ
독서록
학습지 하는 것보다 그냥 자연히 한글 뗄 수
있도록 돕기위해서 그날 읽은 책 목록쓰라고 합니다.
대니엘 38개월 엄마와 영어놀이
<300권 읽기반 #12> 12/29 성탄절DOOR DECO를 아쉬워하며
구름빵 홍비 홍시 함께 만들어요~ (영유 중복^^;)
아서 스타터 진행 4
<300권 읽기반 #11> 12/28 성탄절DOOR DECO를 아쉬워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