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아서 스타터 진행의 마지막 날이 왔습니다.
다들 한주 동안 진행하면서 어떤 에피소드가 있었는지 이야기 해주세요
우린 얼마전에 고기를 먹으러 갔는데 ... 아이들이랑 갈비를 먹다가 .. 밥 다 먹고 ..
신랑은 양곱창이 좀 먹고 싶다고 해서 따로 시켰어요..
가온이가" 이건 뭐야 ? ~
그러길래.. 신랑이 "이거 소 "위"부분"
그러니..
가온이 "아서 책이 보니깐 소 위가 4개 있다고 하던데 ...
이건 4개중 어느 부위지 ... 어떤맛인지 먹어봐야겠다 "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한참 웃었어요... 책 내용이 조금씩 생각도 나나봐요 .
(7세 가온)

1. D.W the Big Boss
2. Arthur and the Big snow
3. Arthur's off to school
이렇게 세권 진행했어요.
액티랄 것도 없지만 .. Big Boss에 아빠가 케익만들고 있는 거 보면서 .. 호떡 만들어서 먹었어요.
한류열풍으로 집앞에 호떡 믹스를 팔더라구요 ~~~
그런데 가온이는 호떡에 꿀은 거의 안 넣어요... 너무 달아서 싫다고.. 호떡은 그 맛으로 먹는데 ..


<워크시트>
1. D.W the Big Boss

2. Arthur and the Big snow

3. Arthur's off to school

가온이도 어제로 아서 책 14권 끝났어요.
11월10일에 시작 해서.. 한달 하고 반정도 걸렸어요.
같이 진행하게 된 친구들에게 너무 감사해요 (^________^)
가온이와 엄마는 참 소중한 경험과 더불어 좋은 친구들을 만나서 마음이 더 부자가 되었어요.
가온이도 친구들이랑 같이 하게 되어서 끝까지 할수 있었던 거 같아요.
아서 진행하면서.. 엉뚱한 가온이는 가끔씩 .. 연아랑 예린이랑 윤서의 이야기들을 물어봐요..ㅎㅎ
늦게 시작 해서 아서 스타터 아직 책 남으신분들 계실건데... 각자 진행하기로 해요^^;;
[5기 북클럽] 분들은 다시 5기에서 볼수 있고..
[300권 읽기] 에서도 아서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을 것 같고,,
[아즐랩]에서도 또 다른 모습으로 만날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 해가 바뀌면 새로운 학교생활이 기다리고 있어요..
가온이도 너무 설레하고 기대많이 하고 있어요.. 사실 엄마는 설레기도 하지만 떨리는 맘이 더 커요.
유치원 첨 보내는 거랑은 기분이 다르네요 .
다들 건강하시고 며칠 남지 않은 올해 절대 감기 걸리지 마시고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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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권 읽기반 #9> 12/26 성탄절DOOR DECO를 아쉬워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