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오늘까지...크리스마스데코 자료로 문을 열겠습니다.
사실...새해...데코 자료가 다소 부족하기도 하고.
친정식구와 조카들이 함께 있어...컴퓨터를 오래 붙들고 있지를 못하겠습니다.
오늘은 가지고 있던...이런 저런 파일 자료를 올려봅니다.
네이티브 맘들도...홈스쿨링을 많이들 하시는데. 함께 공유하는 맘씨 좋은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저도...고맙습니다..한마디 남기고 싶은데..로그인해야하고..로그인하려면..짧은 영어실력가지고는 안되고.
저도...네이티브 맘 덕분에..이리 잘 활용하고 있어 감사해요 라는 표시하고 싶을때가 많은데..생각만큼..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더라구요. 2012년에는 저의 이런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부지런함과 영어실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어지네요.
엄마가 공부하시는 분들도 댓글보니...계시던데..그런..노하우 있으신 분들..연락주세요.
전..아직...블로그를 따로 운영하고 있지 않은데..가끔...네이티브 맘들 보면...저리..술술 나오는 영어와..영타가 부럽기만 하데요. ....한 해가 저물어가네요.
시작은 언제나 설레이지만...유정의 미를 거두기는 항상 어려운 듯 싶어요.
어제는 보이지 않았던...크리스마스 테그 나머지 화일하나랑
여기저기 보였던..크리스마스 관련. 파일 한 두개 정도입니다.
저도..올 해 크리스마스에는 이거저거 계획하였다가..마무리 짓지 못한 아이템들이 많이 있었지요.
집 안에서 보이는 방문이 5개인데...두 개만 완성하고 말았다는 ..그래서 이렇게 뒷북두드리는 거지요.
맘 같아서는 크리스마스 데코 팩으로 정리해두기 전에..완성하여 2012년에는 뚝딱..장식만 하면 좋겠는데.
삶이 생각만큼 쉽지가 않네요..
오히려. 직장생활할 때 보다도..가정생활할 때가 더 많이 바쁠고 할 일이 많고.해도 티가 안나고 그러니
마음이...갸우뚱 거릴때가 많아요...^^
쑥쑥맘님들도 힘 많이 내시고...쑥쑥 관계자 여러분들도..화이팅이요.
정말..2011년이...조용히..갑니다.



무채색의 아름다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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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권 읽기반 #12> 12/29 성탄절DOOR DECO를 아쉬워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