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호하하님..
올해 너무 고생많이하셨어요.^^
저는 호호하하님 덕분에, 파일을 받기도 했었구요^^
열정도 성실하신것도 너무 대단하세요..
저도 내년엔 애들이 7세되는 해라,
요즘 계획세우면서, 기대와 걱정 또, 의욕으로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고있습니다.
(지가 좀 계획쟁이라, 계획을 세우면 수십가지가 된다는.. --;)
아주오래전 결혼 오래전에, 영어로 중국어로 우리애들은
밥먹어라..이런말을 생활속에서 알수있도록 해줘야지 하면서..
정말 애들 낳으면 꼭 하리라 다짐했지만..
막상 애들 낳고는.. 영어만 하는것도, 헉헉대면서 가고 있어요.^^
하지만, 혼자였담 진작에 포기했을일을,
쑥쑥을 알게되면서.. 대단하진 않지만, 이렇게 즐겁게 가고 있습니다.^^
호호하하님 같은 분들 계셔서,
쑥쑥에서,( 저같이 받기만 하지만, )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고, 즐겁게 영어를 이어갈수 있는것같아요. 흐흐.
저도 내년엔 좀 더 많은 활약을 할 수있도록
더 열정을 가지고 할께요.
근데, 몸이 안좋으니, 힘들더라구요.
올해는 허리가 너무 아파, 얼마전 병원가서 MRI를 찍으니,
디스크 진단을 받았어요. 헉..
당장 수술을 하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조심하라고 하셔서 T.T
내년엔 운동도 열심히하고, 애들이랑 더 열심히 즐겁게 해나가려고 합니다.^^
내년 첫번째가 엄생영을 정말 달달 줄줄 외우고.. 써먹기..
그리고, 북크럽 활동 열심히 하기.. 에요..크크..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지만, 그만큼 받쳐주지 못해 항상
미안하고 안타깝고 그랬었거든요.
암튼, 내년 더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호호하하님..^^
캄사해요~~
작은 선물 받으주세요.
크크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