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을 하러 사이트 들어갔다가, 발견했어요.
유명했던 타잔~ 아시죠.
4살이 되던 해에 1934년 영화 '타잔' 에서 타잔 역의 조니 와이즈뮬러(1904~1984)의 친구 치타로 출연해 침팬지로 크나큰 인기를 몰았던 치타가 80세로 사망을 하였다고 해요.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영장류로 세계 기네스북에도 올라있었다고 하네요.
아아아아~~아아아~ 타잔이 부르던 소리가 생각나요~
잘 기억은 나지 않아서, 영상을 준비해봤어요.
검색을 하러 사이트 들어갔다가, 발견했어요.
유명했던 타잔~ 아시죠.
4살이 되던 해에 1934년 영화 '타잔' 에서 타잔 역의 조니 와이즈뮬러(1904~1984)의 친구 치타로 출연해 침팬지로 크나큰 인기를 몰았던 치타가 80세로 사망을 하였다고 해요.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영장류로 세계 기네스북에도 올라있었다고 하네요.
아아아아~~아아아~ 타잔이 부르던 소리가 생각나요~
잘 기억은 나지 않아서, 영상을 준비해봤어요.
어렸을때 타잔 재미있게 보았었는데,
치타가 죽었군요..
80세까지 살았으니 장수하긴 했네요 ^^
아~~~ 부르던 소리 생각나요..
정말요?
침팬지도 기억나는데...
죽었다니, 아쉽네요.
근데, 80세까지 살았다니, 너무 놀라워요...
흐미..
봉봉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강릉엔 어제 눈이 펑펑 왔어요.
많이 쌓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설경은 너무 이쁘네요.
일출보러가려고 단단히 맘먹고있는데,
일출 못볼까봐 지금 걱정이에요.
소원빌것들 잔뜩 가지고 일출보러 가려했는데.흑
이쁜 일출 찍으면 보여드릴께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시시맘님 따라만든 홍비&홍시 인증샷~ㅎㅎ
[엄생영 댓글마당] 휴식시간 & 집에 혼자 있기
작년숙제를 일년만에 제출하네요.. ^^
대니엘 38개월 엄마와 영어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