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도움 드릴만한 활용방법이 없네요. 그냥 교재하기전에, 미리 테이프를 아이가 익숙해 질때까지 들려 준것 밖에 없거든요. 한 2주정도 매일 테이프를 들려주고 하니까 아이가 교재도 쉽게 했던것 같아요. 교재는 본책만 썼는데 공부시킨다는 생각보다 그냥 동화책 읽어주듯이 일정한 양을 꾸준히 반복해서 읽어 줬어요. (테이프도 계속 반복해서 들려 주고요.) 그 책에 나오는 문장은 생활속에서 가끔 사용하고요. 그래서 책 내용도 아이가 어느정도 외울때쯤 조금씩 같이 읽기 연습하고요. 단어는 아이가 교재를 할때 이미, 이 전에 읽었던 동화책을 통해 알고 있어서 따로 가르치지는 않았는데, 필요하다면 단어카드를 만들어 낚시놀이나 그 외에 재미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사용하면 될것 같아요. ***아이가 그 교재를 재미없어 한다면, 좀 두었다가 나중에 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영어로 된 시디롬이나 비디오, 동화책을 계속 꾸준히 해 주다가, 학습용 교재는 좀 나중에 해 주어도 될것 같아요. (아이가 별로 안 좋아할경우에...) 만일 아이가 처음 영어를 접하는 경우라면 교재부터 하는건 좋지 않은거 같아요. 동화책이나 그외의 흥미로운 것들로 익숙해 진다음 학습용 교재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tiny talk는 학습용으로 나오긴 했지만 동화책 읽어준다는 생각으로 했거든요. 도움이 못 되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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