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엄청 덥더니 지난 토욜날 소나기 내린 뒤론 조금은 살만 한 것 같아요~
이번주만 지나면 그다지 큰 더위는 없겠지요~
이제 수능이 100일도 안 남았네요.
더운 여름엔 특히 힘들 것 같은데 고3 여름을 잘 보내기 위해선
지금부터 습관을 특히 더운 여름을 잘 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할 것 같아요~
벤자민의 수능 카운트는 1500일 조금 넘게 남았다네요~
그런 계산은 안해도 되는데... 괜히 맘만 바빠지는 것 같아요.
담주 수욜이 개학이지만 사실상 방학이 한 주밖에 안남았네요.
이번주는 방학 숙제도 마무리하고 학교갈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이번 방학에 수학 2-2 개념원리, 쎈, 교과서까지 영어는 단어는 가끔씩
문법은 학기중에 보던 문법책을 마무리 하는 정도예요.
뭐 아쉬운 점은 많지만 그런대로 나쁘지 않은 정도랄까요.
우리 자주방 친구들의 방학은 어땠나요?
엄마들은 다들 시원섭섭하면서 아쉽기는 하겠지만 아이들은 어떤 맘일까요?
7년정도 사용한 잉크젯 프린터가 장렬히 사망하셔서 지난주에 레이저 프린터를
새로 구입했답니다. 그렇게 감동적으로 빠른 속도는 아니지만 아주 만족스럽네요~
제가 좋아하는 시 한 편 프린트해서 붙여놓고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누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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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검사]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