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가족은 새해를 맞아 전등사 나들이를 갔습니다.
말만 불교지 별로 불심도 깊지않고,
자애와 자비심도 깊지않은 나혁이맘은
불심 깊은 신랑 따라 해마다 산사에 따라가지만
거의 나들이 수준이지요.
하지만 겨울 산사는 너무 추워서 경치 구경할 맛도 안나서
산사 입구의 찻집에서 맛있는 대추차 마시면서
예쁜 찻집 구경만 하다 왔어요.
입구의 전등사 사진은 그래도 나름 운치가 있네요.


대웅전만 잠깐 들리고 찻집으로 갔어요.


처마 끝 풍경은 늘 가슴설레입니다.



대추차 한 잔 마시고....

그리곤 풍물시장 가서 순대국 한그릇 먹고 집에 왔습니다.

언제나 밥은 먹고 집에 와야 합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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