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실직고 하자면,, 음
동영상 릴레이에 자진해서 한다고 준혁재정맘님 뒤에 손을 들었는데
표에는 내 이름이 없었어요.
그런데 준혁재정맘님 다음으로 원영사랑님님이 동영상을 올려주셨고,
그 게시글에 다음 순서로 지지맘님이라고 적혀 있어서 ..
잠자코 있어야 하나.. 생각하다가 ..
누군가가 내 순서라고 기억하고 있는건 아닌가 해서 괜히 찔려서 ..
다시 손들고 나왔어요.
유투브에서 유아 관련 동영상이 있다는 걸 얼마 전에 알아서 .. 그렇게 참신한 자료는 못찾았았어요.
일단 어릴때 우리 아아기 좋아했는 거 올립니다.
[Five Litte Ducks ]
우리 큰 아이가 어릴때 정말 오리 5섯마리와.. 엄마 오리 오려서 뒤에 자석 붙여 저렇게 놀았는데 ..
지금 이 영상 보니 어릴때 기억도 새록 새록 납니다.
2012년 첫날은 다들 잘 들 보내셨죠?
떡국은 다 드셨죠?
우리 집은 사골 국물은 준비했는데 .. 떡국 떡이 준비가 안되어
집에 있던 떡복기 떡을 넣고.....계란 지단에.. 고기도 얹고,,, 김과 파까지 올렸어요.
그걸 보고..
아침부터 가온이는 "떡복기 떡국"이라며 배를 잡고 웃고 ..
신랑도 푸하하하 엄청 웃고..
솔이는 "떡꾹기"라면서...."이 솔, 이거 좋아" 이러고 ..
그래도 우리 가족 맛있게 다 먹었어요 ^^:;
기억에 오래 남을 떡복기 떡꾹이었어요.. 에구구구
그래도 떡꾹 먹었습니다.
신년 첫날 떡국임무 완수했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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