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이 장담하며 말하는게 장사속이 훤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교육이라는게 가르치는 분만의 열의로 해결되는게 아닌데... 아이의 협조(?)가 있어야 뭐든 척척해결 되어지는 걸텐데... 이건 완전히 어떤 교재로 어덯게 가르치냐에 달려 있는것 마냥. 그러다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아마도 교육상의 문제보단 아이의 문제를 내세울텐데 말입니다. 이야기를 듣자니 애가 넘 힘들어 지리라는 생각이 들면서... 님의 맘을 조금 다스린 후에 여유롭게 하나씩 시작해 보심은 어떨지.. 애를 생각하니.. 넘 힘들것 같네요. 엄마들 욕심이야 끝이 없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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