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이 썰렁~~하다 싶으면 찾아오는...
DJ 원영사랑의 음악감상 다방입니다. ㅋㅋㅋ
오늘의 감상곡은~ Realto의 Monday Morning 5:19
어떤 분이 친절하게도~ 가사 자막을 넣은 동영상을 올려두셨기에...
퍼왔습니다. ^^
날씨가 흐리고 기분이 싱숭생숭한 날이면 이런 음악이 땡기죠~^^;;
오늘 서울의 날씨는 흐리네요~ 밖에는 칼바람이 불구요. 흐~~~
저는 지금 아메리카노가 아닌.....삼각 커피 우유를 마시며~ㅋㅋㅋ
쑥질을 하고 있답니다.
이 노래는 대학 시절 많이 들었었는데...
97년곡이라니...어느새 10년도 넘었네요. 헐~~~ +.+;;
한 해가 또 지난 요즘...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산다는 생각이 다시금 듭니다. ^^;;
그리고 이어지는 음악 감상 하나 더...
예전에 샬럿님이 신청하셨던 곡인데...함 올려야지 하다가...
오늘에서야 올립니다. ^^
어쿠스틱 기타의 도입부가 마음에 드는...비틀즈의 Michelle
Michelle, ma belle.
These are words that go together well, my Michelle.
Michelle, ma belle.
Sont les mots qui vont tres bien ensemble, Tres bien ensemble.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That's all I want to say.
Until I find a way, I will say the only words I know that, you'll understand.
Michelle, ma belle.
Sont les mots qui vont tres bien ensemble, Tres bien ensemble.
I need you, I need you, I need you, I need to make you see,
Oh, what you mean to me, Until I do I'm hoping you will know what I mean.
I love you.
I want you, I want you, I want you, I think you know by now
I'll get to you somehow, Until I do I'm telling you so, you'll understand.
Michelle, ma belle.
Sont les mots qui vont tres bien ensemble, Tres bien ensemble.
I will say the only words I know that, you'll understand...
my Michelle.
가사를 검색해보니...불어 가사가 들어가는 거였네요.
저는 이 노래를 들을 때면 '중간에 알아들을 수 없는 영어 가사가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ㅎㅎㅎ
이 무지함이란...^^;;
역시...비틀즈 노래는 모두 명곡~!!
모두 모두 좋은 오후 되셔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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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맘님 따라만든 홍비&홍시 인증샷~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