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럿님의 글입니다.
아이들이란 함께 잠들어버려 자다가 깜짝 놀라 문열러 들어왔습니다.
어젠 눈이 펑펑 내려서 밤에 눈좀 쌓이면 아이들과 눈놀이(?)좀 해야겠다 했는데
지금 보니 전혀 쌓이지가 않았네요..ㅎ
방학도 끝나가는데 자꾸 무언가를 해줘야만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엄마표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엄마표에 고민이 많으신 분들을 위해
그리미님의 글 엄마표 1,2단계 글을 소개하려 합니다..
항상 강조하시는 것이 책읽기와 듣기였습니다..
그리미님 워낙 유명하신 분이라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보고 또 봐도 지나치지 않은 글이라 한번 소개하고 갑니다..
그외에도 초게에 그리미님이라고 치시면 수학,과학,지식책등
수많은 보물같은 글들이 있습니다..
이런 선배분들이 계셔서 얼마나 든든한지요..
전 아침을 위해좀 더 자러 가야겠습니다..
(남편이랑 엄마가 눈치를..ㅎ)
엄마표 1단계글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44161&page=2&period=all&sel=name&search=%B1%D7%B8%AE%B9%CC
엄마표 2단계글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44599&page=2&period=all&sel=name&search=%B1%D7%B8%AE%B9%CC
제글도 아니지만 많은 도움이 되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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