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나, 너무 늦게 올리네요.
올해 7세되는 남매쌍둥입니다.
원영사랑님이 이리 좋은 기회를 주셔서,
너무 흥분한상태에서 총대까지 맡았는데,
올리고서 바로 후회했다는..ㅎㅎ
정말 너무 잘하시는 분들많으신데, 완전 후회, 지금도 후회하고 있어요.ㅎㅎㅎㅎㅎ
좋은기회주신것 감사하며, 아이들이랑 놀이라 생각하려 하려 합니다.
자료를 인쇄해두고 하려하니,
아이들이 자기들이 해보겠다고 해서,
그럼 해보아라~~ 하면서,
애들한테 맡겨뒀는데...
색칠하고 붙이고...
대충 모양은 나오는데... 그래도, 제가 미흡하니, 멋진 작품은 못된것같아요.
첫 작품이라는 것에 의의를 두고, 만들었습니다.ㅎㅎ
7세되긴 하지만, 집에서 책읽고,
주구장창 흘려듣기만 하는 스타일이라, --;
쓰기가 안되더라구요...
보고 쓰라고 해도, 잘 쓰지 못한다는..ㅎㅎ
그래서, 올핸 쓰기를 좀 많이 해야할것같아요.
워크북도 활용하면서요.





동물들 좋아해서, 동물 오리고,
색칠하는 것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는데,
색칠한 것들은 붙일 공간이 없어서, 못붙였어요...
이런것도 연습해가면서 분량 조절해야할것같아요.ㅎㅎ

마치 행사 앞두고 선물포장 어마어마하게하는 사람들처럼,
예인이는 열심히 오리고 또 오리고..ㅎㅎ








애들이 색칠을 하기 시작하면서,
그냥 프린터기를 쓰기 시작했는데,
이럴땐, 너무 아쉽네요.
다시하나 장만해야겠어요..^^
어설프지만,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즐랩을 시작으로 랩북의 재미에 빠져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호호호..
20111229 외사촌들과 함께
이 작업을 하였을 당시엔..6세 지금은 7세 수현이예요.
외사촌들이 함께 해서..겨울방학 과제물로..올려보내고 싶었는데.
열심히..노느라...히쭉.reading과 작업하다..만.파일들만..책꽂이에 꽂아져있어요.
외조카들 올라가고..수현이랑..해 보려하였으나...4세 동생의 공격이 무서워.
엄마..벌벌 떨다가...이렇게..되어버렸네요..




원영사랑님...파일 주신 것도..있는데..감사인사도..제대로..못했는데..받을때는...랩북열심히..만들어야지.
그걸로..인사드려야지 했는데..ㅋㅋㅋ..어린 친구들도..이리들..열심히 해주고 있는데.
쩝..엄마..살짝 반성합니다.
민준(6세(50개월))
랩북 미션 제출해용 ^^
색다른 건 하나도 없네용 ~~ 그대로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
제가 융통성이 없어용 다음 작품(?)은 걸작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당 ㅋ
저는 랩북을 일단 Summary -> Vocabulary -> Writing(?) -> Phonics (?) 로 나름 꾸며보았어용 ㅋ
일단 책의 내용처럼 동물들 씻어주시고

처음이라 욕심 안 내고 dirty 와 clean 그리고 city 와 farm 만 가르쳐야 겠다 싶어 첨부해주신 자료 가지고
넣기 놀이 좀 했네용 나름 융통성(?)을 부린 것은 city 와 farm 에 대한 사진 끼우는 곳을 국민차트 처럼 만들어 보았다는 것 !! 주부가 된 후 왜 이렇게 소심해지는 지 ㅋㅋㅋ

그리고 나름 Schema 활용 이라고 생각하여 Who says ~? 라는 표현을 이용하여 동물 울음 찾아주기 했어요

그러고 나서 책 함께 만들고 나름 writing 하여 붙여보았어용

Phonics 는 게임처럼 카드 하나 뒤집어서 그 소리랑 비슷한 곳에 bubble 로 붙여 주기 했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민준군과 저의 첫 랩북은 이렇습니당 ^^

그 다음날 집에 있는 에어워셔 보더니 매우 dirty 하니 씻어야 겠다며
wishy washy wishy washy 흥얼거리며 씻었답니당

숙제 끄으으으으으읕!! ^^
학원가기.방문교사 맞이하기...올려요
우리집 대장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