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문은 많이 늦었네요..
마지막에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하거늘 어제도 너무 피곤해서
아이들과 함께 자버리고 아참에도 남편의 밥달란 소리에 깼네요..ㅎ
일주일동안 대문열며 걱정도 많이 하고 잔머리도 써봤지만
저의 한계였네요..ㅎ
다른분들 글 모두 읽어보며 다 똑같이 고민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네 엄마들이구나..하고 많이 느끼고 배웠습니다..
남은 기간동안도 다른분들 보고 많이 배우고 실천해야겠습니다.
모두 멋진분들입니다^^

다음 대문지기는 퍼플데이지77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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