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2 석빈 7세
1. Maisy Goes Swimming
2. Molly's Wedding
3. The Way Back Home
한글 : 66 영어:119
어제는 저녁먹으러 나가서 늦게 왔네요
오랫만에 네식구가 맛나게 삼겹살 구워 먹고 왔어요
보통 엄마들이 고기 굽잖아요 저희집은 향상 고기 굽는것은
아빠 몫이랍니다...모임에서 놀러가도 고기 굽는 당번은
저희 신랑이네요..맛나게 구워서 다들 좋아합니다.
늦게와서 한글책은 읽지 못했네요
오늘도 아침부터 코난타령인 맥스...
우짤수 없이 쿡에서 큰맘먹고 3,500거금을 내고 극장판을 시청했네요 --;;;
맥스에게 이야기 했슴다..당분간 영어책 읽어두 돼지저금통에돈 못들어간다고....
그랬더만 몇권을 더 읽고 나면 돼지밥줄수 있냐고 묻길래
35권읽고 나서 부터 줄수 있다고 했더만
오늘 20권 읽겠다고 하내요..ㅎㅎㅎㅎ
결국 지금 9권 읽다가 낮잠잡니다...^^
나머지는 있다가 읽겠다고 하내요....
112.my messy room
113.arthur helps out
114.fishy tales
115.we play on a rainy day
116.corduroy
117.if the dinosaurs came back
118.willy the dreamer
6세 서연
망주석 재판
Let's make music
Blue sea
Do as I do
Big feet 2번 (1번은 혼자읽음)
look at me
This is me
Reds and Blues
Go away floppy
My dad
한글 1
영어10<총계 한글 :89권 영어:113권>
주원이 만들어주면 참 좋아하겠네요
서연이를 위해서는 잘 만드는데
주원이를 위해서는 몰 만든게 없는 것 같아요 ^^;;
어제는 주원이 친구들이 놀다가 거의 9시에 가서
책 읽을 시간이 없었답니다
친구가 세명이 놀러왔는데 두명의 아빠가 밤에 일하시는 분들이라
놀러오면 꼭 저녁먹고 늦게 가게 되더라고요
8시가 넘어서도 갈 생각을 안해서~ 제가 15분쯤에 슬슬 일어나자 해서 일어난게
8시반 또 두명은 거리도 있어서 제가 차로 데려다주고 오니 거의 9시
애들 목욕도 해야하는날이라 물 받는 데 보일러가 이상한지 찬물만 나오고
집을 폭탄 맞은 듯 엉망인데 둘은 주스를 먹겠다고 싸우고 울고
이래 저래 몸도 힘들고 짜증이 나서 정말 울고 싶을 정도였는데
그래도 신랑이 때마침와서 보일러 고치고 애들 씻겨주니 맘이 삭 가라앉더라고요
당분간 모임은 자제해야할듯 싶어요^ 한살 더먹으니 제가 힘들어서리 ㅋㅋ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서 서연이만 겨우 책을 읽고 갔네요
쑥쑥맘님들 호구조사?? ㅋㅋㅋ
<300권 읽기방 #24> 1월 14일 토요일
쑥질의 기초 #1 링크걸기
순천맘 35. TO MARKET TO MARKET
<300권 읽기방 # 24> 1월 12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