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게에는 눈팅하는 분이 많지 않거나
유게 회원이 많지 않거나 둘 중 하나?
그럴리가요. 유게 회원 수가 수십 만입니다.
그러니까 눈팅을 하면서 자수를 하지 않은 겁니다.
그렇다고 제가 그 분들 밉다느 건 아녀요.
수줍게 살펴보고 조용히 정보 가져다 아이와 즐거운 영어하세요.
단, 뒤에서 쑥 여자들 극성 맞다고 딴 소리는 하지 마셔용 ^^
용기 내서 자수하신 분들 명단입니다.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유준유승맘 | 초1, 6세 | 큰 애 5살부터 눈팅 눈 아프시겄다 ^^ |
시훈해윤맘 | 6세, 3세 | 개구쟁이와 에너자이저 |
참비 | 3세, 9개월 | 테슬 수업 중 출산 쭈짠맘으로 닉넴 바꾸고픔 |
쭈희쭈원맘 | 초1, 32개월 | 워킹맘 아이 영어로 주변에서 압력 |
현경태훈맘 |
| 눈팅족은 아닌 듯 |
bokey |
| 글 잘 쓰고 싶답니다. |
dkcarrot | 5세 | 오프모임 원하셔서 원영사랑님이 유게호구 조사 시작 |
윤서의 우주 | 5세 | 랩북 몰입 중 |
완소완이맘 | 29개월 | 책이 집안 가득, 일산 거주 |
처음 시작은 300권 읽기, 랩북 만들기, 엄마표 생활영어 공부방 등에
가입하여 동네 친구를 맺는 겁니다.
좀 더 적극적인 행보를 원하시면 쑥쑥영어유치원도 있습니다.
(여긴 약간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점이 좀 다릅니다.)
어디 가입하는 것이 좀 머쓱하시면 글 자주 쓰시는 쑥순이 엄마들 글에
꼭 댓글을 남기는 겁니다.
"저, 있잖아요... 요번에 눈팅 자수한 아무개여요."
그럼 열열이 그 엄마가 반응해 드려요.
그렇게 해서 인연도 맺고 사랑도 맺읍시다 (뭔 소리?)
자, 우리 협약 맺은 겁니다, 자주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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