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랩북만들기~~~
드디어 아즐랩의 세 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당~~
앞에 “원영사랑님”께서 너무 잘 해주셔서 완전 부담스럽지만,,,
초보 엄마의 작품이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감상(?) 해 주세용
세 번째 Lapbooking 은 [Down by the Station]입니다
제목만 보아도 흥얼거려지는 중독성 멜로디의 그 작품 만나보실까요?

항상 노래에 집중하여 책은 읽는 둥 마는 둥 보다가
오랜만에 보니 town 에 있는 건물과 사람들 그리고
각종 transportation 들에 깜짝 놀랬더랬습니다.
매번 train에서는 train만 보았는데,
책에 2종류의 train이 나온다는 것도
그리고 bus를 기다리는 passengers에도 관심이 가는 것을 보니
참 lapbook 잘 했다는 생각이 마구 마구 듭니다.

자!!! 이제 짜잔~~ 드디어 조금 민망한 Lapbook을 소개하겠습니다
파일을 구입하러 갔다가 매번 까먹고 돌아오는 바람에
처음을 색지에 하다 보니 계속 색지에 하게 되네요
일단 표지는 이렇습니다 항상 표지는 수수하게~~

원래는 민준군의 작품 한 자락을 붙이고 싶었으나
감수성이 남다른(?) 민준군께서
기차 그리면 버스가 슬프고 버스 그리면 택시가 슬프고
다 그리면 자신의 손이 아파서 자신이 슬프다는 핑계 아닌 핑계를 대셔서
제가 오려 붙였습니다 ㅠㅠ
그럼 전체적인 모양을 볼까요?

열심히 한 것 같았는데 무언가 헐빈하네용 ^^
우선 저는 앞서 숙제도 그러했듯이
나름의 규칙(?)을 가지고 배열해 보았습니다.
일단 summary -> words -> activity 순으로 갑니당 ㅋ
summary 는 말 그대로 요약해본다는 의미에서
각각의 transportation과 그와 관련된 사람들을 cd를 들으며
배치를 해보게 했답니다.
교통수단은 먼저 붙여놓았고 그에 따른 사람들은
국민차트처럼 비닐을 붙여 카드를 끼워넣는 식이랍니다
이미지를 찾다가 못 찾아서 제가 스캔해서 넣었는데
설마 저작권 문제로 잡혀가는 건 아니겠죠??

summary가 끝나고 나면 기본 책의 main character & Word 들을 배우게 됩니다
train, bus, tractor, cab, truck, fire engine 순으로 그림카드를 붙여주세용
크기가 점점 커지도록 편집해 놓았습니다.
그림은 kizclub에서 가져와서 제가 편집했구요
색칠은 아이들이 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색깔 없는 것으로다가 했습니다
각 그림의 이름은 첨부된 파일 중
‘transportation card’를 50% 비율로 프린트 해서 잘라 붙이게 했어요
나머지 그림과 소리 카드도 쓰이니 한 번만 출력 하시면 됩니다 ^^

그 다음은 train puzzle입니다.
train이라는 언어와 그림을 연결 시키는 작업인데 놀이에 가깝죠
일단 흑백부분은 코팅하여 붙여주고 칼라부분은 조각조각내어 코팅한 다음
뒤에 테이프를 돌돌 말아 붙여주었어요
사실 비장의 무기(?)보다 민준군은 이걸 더 좋아했답니다

세 번째 활동은 각 가지 교통수단과 소리를 연결 시켜주는 것입니다
아까 쓰고 남았던 transportation card 중 그림과 소리카드를
연결해보는 것입니다
소리는 제가 읽어주고 그림을 찾아서 본인이 붙이는 활동입니다
색칠한 것을 찾으시는 분은 조금 남사스럽지만
색칠한 것 올려놓았으니 그것을 쓰시면 되겠습니당 ^^
저는 활동을 하면서 Who says? 라는 표현을 썻습니당
맞지 않은 표현이겠지만,,, 예전에 읽은 책을 이용해보고 싶어서~

자 이번 활동은 확실하게 문자와 그림을 매칭해주는 game 란이 되겠는데요
야심차게 준비했습니다
물론 아이디어는 신기한 **나라에서 얻었지만 ^^
규칙은 간단합니다.
1. 게임판과 돌리는 판(?) 말을 준비하여 주세용
2. 누가 누가 먼저 도착할까? 라고 질문하면 자신이 선호하는 걸 말 할 것입니다. 민준군은 서슴없이 Fire Engine 이었습니다.
3. 자신의 차례에 돌리고 나오는 글자에 따라 한칸씩 이동합니다
4. 1등 2등 3등 4등의 transportation에게 나름 시상하면 끝!!!!!!


마지막 활동은 in the town입니다.
우리 마을에 있는 건물들을 입체로 세워주었고
민준군이 항상 타고 싶어하는 타요를 직접 타고
노래를 개사하여 off we go!!! 하면서 town을 누비는 activity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fire engine은 민준군의 일순위 되시겠습니다


끝나자마자 엄마 나는 랩북이 너무 너무 좋아 하면서 내일 또 하자 하고는
이미지내리움으로 달려가주시는 민준군
자료 찾는 것이 쉽지 않더라구용 정말 앞선 두분 대단 대단 ^^
나름 편집하고 만들어서 올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해용 ^^
숙제 검사~~~~~~~~!!! 확실히 할 겁니당 ^^ 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용 ^^
숙제는 caps for sale 은 넉넉히(?) 1/18일 까지로
할께용 !!!
[아즐랩 숙제방]
p.s
게임 돌림판 만들기 모르시는 분을 위하여~~~
판들은 코팅하면 더 잘 돌아가용 ^^
밑판은 랩북에 붙인 다음 송곳으로 구멍을
윗판은 코팅 후 구멍을 냅니다

집에 시침핀을 구부려 구멍에 넣고 뒷면에 테이프를 붙여주시면 끝!!
제가 알기로는 돌림판 중간에 꼽는 쇠붙이를 문방구에 파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걸 이용하셔도 되용 ^^


쑥쑥몰
체험이벤트







[아즐랩#3] Down by the St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