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 저방 찾아다니면서 답글 달기도 바쁘네요. ^^ 저번처럼 한곳에 붙어있으면 좋으련만.ㅠㅠ 스티브 생일 축하하고... 더불어 지연씨도 왕축하해요. 예전의 몸으로 돌아갔다니... 흑흑... 난 어쩜 좋아요? 근데 왜 그 드레시한 옷입고 사진 한방 안날렸어요? 혹시나 하고 계속 마우스를 내렸는데 없군요.^^ 근데 옆모습을 들켰어요.ㅎㅎ. 가장 자신있는 부분 아닐까? ㅎㅎ 울 아들도 돌복 입혀놓으니 벗어달라고 이상야릇한 울음을 보였는데... 애들은 다 똑같아요. 그죠? 한복이 많이 불편한걸 어찌 그리 잘 아는지... 근데 지연씨 옛날 직업이 갑자기 그것이 알고 싶어지네요. 저번 글엔 웨슬리 스나입스 장인과 같이 일했다고 하고... 지금은 모탤런트가 언급되고... 마구 궁금해 지는거 있죠? 혹시 연예계에 종사하셨나요? 다음엔 요염한 자태의 지연씨 사진도 기대할께요. ^*- 다시한번 스티브 생일 축하하고요,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 보내세요! Mo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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