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댓글 마당이 열리는 날입니당.. ^^
여긴 비가오네요.
오후엔 눈이 온다고 대설주의보까지 내렸어요. 흑.
부디 따뜻해서, 눈이 다 녹았으면 하는 바램이..
연휴에 눈이 안와서.. 불편함없이 시댁갔으면 좋겠어요..
회사 우리층 아줌마는 벌써부터,
연휴에 손자들 온다고 들뜨셨더라구요.
눈오면 어떻게 오냐고, 걱정하시구요..
맘이 쨘한게..
부모님들 다 그런 맘이시겠지요.
저도 늙으면, 우리애들 명절에 찾아올것을 기다리고 그러겠지요?ㅋㅋ
(예남매맘아~ 너무 멀리 봤다. ㅎㅎㅎㅎ)
영화 말할수없는 비밀의 피아노배틀하는 장면이에요..
피아노를 이리 잘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ㅎㅎ
근데, 저 주걸륜이라는 배우는..
음악을 전공했지만,
엄한 어머니 밑에서 정말 무섭게 맞으면서 피아노를 배웠다고...
(옆에서 지켜보시면서 잘못치거나하면,
자로 손을 많이 맞았다고 해요.. 헉.)
정말 그런양육방식은 절대 안된다고.. 하는인터뷰기사를 본적이 있어요.
그냥 되는것이 절대로 없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며..
근데, 너무 잘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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