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잘하려면 재미있는 책 많이 읽어라"
지난 16일 '언어습득'권위자 스티븐 크라셴(Stephen Krashen 캘리포니아대 명예교수)이
한국외국어교육협의회가 주관한 '올바른 영어교육의 방향'주제 포럼에서
'최적의 영어교육'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스티븐 크라셴의 의견]
-다독이야말로 올바른 영어교육의 해답
-그동안 한국 학생들은 너무 심각한 책들을 읽어왔다.
긴장을 풀고 즐거움을 위한 독서를 하라. 가벼운 책, 탐정 소설, 로맨스 소설, 역사 소설, 과학 소설,
파퓰러 사이언스 잡지, 변호사들이 등장하는 법정 소설, 해리 포터 같은 책들을 읽어보기 바란다.
-흥미를 느낄 때만 독서를 하도록 하라.
-아기일 때부터 영어를 시킬 필요는 없다.
자녀가 8, 9, 10세가 돼 스토리북, 자유로운 자발적 독서 등 방법으로 영어를 시작해도 늦지 않다.
우리나라의 학생들 처럼 영어책을 읽기는 하지만 심각한 내용을 문법을 따져가며 분석적으로 읽어서는
영어학습에 도움이 안된다고 합니다.
긴장을 풀고 의미를 좇아 즐거움을 위한 독서를 하라 조언합니다.
이렇게 200~300권만 읽으며 훌륭한 영어를 구사할 수있다고 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용용만들기]김통으로 용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