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님의 신청곡 라붐의 [Reality] 띄워드립니다.
요즘 이 넘의 저질 기억력이...어떤 분이 신청하셨는지...당췌 생각이 안나요. ㅜ.ㅜ
이 곡 신청하신 분~~~댓글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어요.
저의 댓글 목록을 모두 뒤져도 못 찾았어요. 흐흑....
그래도 노래 띄워드렸으니 용서해주세요. ^^;;
지금 떠오른 생각...혹시 '시그마'님이셨나??
맞아요...시그마님이었던 것 같은데...
부디 맞기를 바라며~~~ㅎㅎㅎ
어느(?) 님의 신청곡 라붐의 [Reality] 띄워드립니다.
요즘 이 넘의 저질 기억력이...어떤 분이 신청하셨는지...당췌 생각이 안나요. ㅜ.ㅜ
이 곡 신청하신 분~~~댓글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어요.
저의 댓글 목록을 모두 뒤져도 못 찾았어요. 흐흑....
그래도 노래 띄워드렸으니 용서해주세요. ^^;;
지금 떠오른 생각...혹시 '시그마'님이셨나??
맞아요...시그마님이었던 것 같은데...
부디 맞기를 바라며~~~ㅎㅎㅎ
이 곳에 듣는 이 곡을 듣게 되다니... 울 쑥쑥 맘들은 능력자에 낭만파? 넘 좋아요...
그때 소피마르소의 인기란..... 그 시절이 그립네요..
이 곳에 듣는 이 곡을 듣게 되다니... 울 쑥쑥 맘들은 능력자에 낭만파? 넘 좋아요...
그때 소피마르소의 인기란..... 그 시절이 그립네요..
저번 읽기반에서, 시 이야기를 하루동안 한 날이 있었어요.
그때 제가,
제 학창시절은 중2가 시작과 끝이라했었어요.
그땐 6명이 똘똘 뭉쳐다니며 무서울게 없었거든요.
뭐가 그리 재밌었는지,
그 깔깔대는 웃음소리가 맴돌아요.
(젤 많이 웃었던 사람은 저일거예요. 제가 방청객스타일이거든요 리액션이 좋아요)
그 친구들과 모여 함께봤던 영화중하나예요.
홍콩영화붐일때라, 유덕화를 꿈에도 그리며 살았었는데
홍콩영화가 아니면서, 저희들한테 살아남았던 흥행작이 라붐같아요ㅋㅋ
저희는 친구집에 모여 비디오로 봤거든요. 그때당시 극장개봉도 했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시그마님신청곡이라면...
이해가 가요. 이 오래된영화를 우리나이부터나 조금 알지
1년 후배들만 되도 모를것같거든요^^
가사도 잘 몰라서 한국말로 그대로 받아적으며 부르고다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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