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동에서 퇴근하던 남편이 도로에 차가 너무 막혀 아예 회사서 저녁을 먹고 오겠다하더군요..벌써 귀성행렬이 시작되었나싶더군요.
올해 초등6학년, 일곱살, 세살. .딸셋을 키우고있 저는 그렇잖아도 바쁜데 방학이 되니 더욱 분주하더군요. .큰아이 사달라는 책 몇질 구입하고 둘째녀석 보내달라는 학원알아보고. .감기 달고사는 셋째녀석 병치레하느라 바쁜 겨울보내고있네요..
그래도 쑥쑥 영유 새학기 오픈할때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시간나는대로 쑥쑥에 들어와보곤 합니다
다른 분들의 글들을 보며 게을렀던 모습을 반성하고 다시 마음을 다잡고 하루하루를 살아봅니다. .
저는 내일 큰아이 성품학교 끝나는대로 아이를 픽업해서 시댁인 강원도에 가려고 준비중이랍니다.. 집정리하고 짐정리하다가 쑥쑥 생각나서 모바일로 글 올려봅니다..
저의 엄마표 영어는 많은 고수맘님들에 비하면 참으로 보잘것 없지만 스몰스탭으로 조심스레 나아가보려합니다. .
모든 쑥쑥맘님들 모두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시계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