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맘님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우리 서연이 이유식 하루에 2번 먹고 있는 월령이라, 8끼 이유식을 만들어가느라, 기저귀에 옷에 서연이 짐을 2박 3일 챙기느라, 시댁가서 낯가림하는 통에 저와 한몸되어 어깨와 허리가 내려앉을 것 같은 고통에 시달리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ㅋㅋ
하지만, 제 배아파서 낳은 딸이라 그런지 이쁘기만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질문드릴께요^^
서연이 재워두고 Here Are My Hands를 보다가 한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Here are my ears for washing and drying'
이 책이 신체의 각 부위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이잖아요. 근데 귀를 왜 저렇게 설명했을까요?
책의 그림은 남자 아이가 소라를 귀에 대고 있는 그림이구요.
'hearing'이라는 표현이 나올꺼라고 생각했는데,
작가는 어떤 의도로 귀를 저렇게 설명하려 한걸까요?
제가 영어가 너무 짧아서리T.T 도와주세욤^^
참!! 유게 보니까 호구조사가 한창 이었네요.
늦게나마 합류하고 싶은 마음에 남깁니다.
저는 경남 양산시에 거주하고 있어요^^
곧 고향인 부산으로 이사갈 예정이구요^^
항상 건강하시구,, 답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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