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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닉네임의 유래??!!

  • 원영사랑
  • |
  • 2012-01-27
162

 

예전부터 궁금했으나...

일일이 여쭤보기엔 상황이 안 되어 물어보지 못했던...!!

하지만 은근히 궁금했던...!!

 

우리 쑥쑥맘님들의 넥네임의 숨은 뜻~!!

그것이 알고 싶어진 원영사랑...ㅋㅋㅋ

 

 

저는 뭐...딸램 이름인 '원영'에 '사랑'을 붙여 닉넴을 지었지요~ㅎㅎㅎ

쑥쑥의 많은 분들이 그러하시지요~^^

하지만 그 중에도 아이의 이름이 아닌 닉네임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의 닉네임의 숨은 뜻을 알고싶어요~~

댓글로 참여 부탁드리며~~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

 

그리고...zeze님과 봉봉님~!!

zeze님은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주인공 '제제'인가요?

봉봉님은 혹시...쌕쌕 오렌지의 라이벌 '봉봉'인가요? ㅎㅎ

궁금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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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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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30 22:12
답댓글

아까 글 한번 올렸다가 다시 지우고 300권 읽기방 갔다가 다시 왔네요. 저 역시 소심 A인지라...

그래도 저를 처음 보는 많은 분들은 저를 O형으로 확신하실때가 많지만요. (그렇다해도 전형적A)

이 혈액형때문에 중학교 절친이 펑펑 운적도 있어요. 전 정말 A형인데 제 친구가 왜 O형이면서 A형이라고 하냐고 하면서 울더라구요. 그저 O형같은 성격처럼 보일뿐 A형이라고 말해줘도 막무가내...

결국엔 내 혈액형이야 네 혈액형 아니야로 마무리 했구요. 그와중에도 제 친구 정말이야를 연발하더군요.

닉넴 얘기하러 왔다가 잠시 삼천포로...

제 닉넴의 유래(?)는 하늘에서 왔어요.ㅋㅋㅋ

첨 쑥쑥 가입할때 닉넴 정할려고 앉아있다가 우연히 보게된 창밖하늘...

그곳에서 바람따라 흘러가던 구름..그래서 파란구름이 되었어요.

사실 파란하늘이라고 적어었는데 그건 이미 사용중 닉넴이라 파란구름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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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31 10:32
댓글 감사합니다~^^*
혈액형 때문에 친구분 울기까지 했다니...ㅎㅎㅎ
이제 파란구름님을 "A형"으로 꼭 기억할게요~ㅋ
흰구름이 아닌 '파란'구름이라 왠지 더 멋져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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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30 09:09
답댓글

저도 많이 늦었네요..

요즘 컴을 좀 멀리했더니만...

원영사랑님께서 도 많은 일을 벌이셨군요(?)..ㅎㅎ

제 닉은요..

 

 

 

 

 

 

 

 

예전 20대대 봤던 영화.."뉴욕의 가을"이여요.

여주인공이 위노나 라이더..극중이름이 샬럿 필딩이에요..

그때 이영화를 보고 스토리는 별로였지만 뉴욕의 가을과 겨울이

제 맘에 너무 인상깊게 남아서 ost도 사서 듣고(ost도 너무 좋았어요.) 좀 빠져있었죠.

영화를 보고 나오는데 (그때가 초가을쯤였을텐데) 밖에 꼭 눈이 내려와 있을 것 같은 느낌였어요,

그래서 제 닉이 그리된거였네요.

지금 보면 참으로 유치한 영화일텐데..

그래도 오랜만에 ost꺼내 들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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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30 11:04
글쿤요~~~ 닉넴 궁금햇었거든요.
샬럿님도 참 감성문학소녀였을것같어요 학창시절에~~
나도 공주랑 자동차 사진하나 넣을걸~~ㅋ
퍼플데이지님이랑 샬럿님 사진있으니 더욱 그럴듯해보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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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30 11:20
저는 사실 '샬럿의 거미줄'의 샬럿을 생각했었는데...제 예상이 빗나갔군요. ㅎㅎㅎ
뉴욕의 가을 영화는 못 보았는데 지금 급검색질을 해보니...sad ending인가봐요? ㅜ.ㅜ
이참에 유투브 검색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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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30 11:44
참 많은 영화 참 많은 사연들이 공존하는 쑥입니다...
닉넴의 의미를 생각하는 것 까지... 우리는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며 사는것이 낙인것 같습니다.
갑자기... "네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을때 나는 너에게로 가 너의 이되었다?"
뭐 정확치는 않지만...ㅋㅋ
그런 시가 생각이 나면서... 님들의 이름을 많이 불러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샬럿님~~ 이 영화 함 보고싶어지네요~
영화는 아이들 위주로만 보게되니... 이런 영화 언제 봤나 싶어요~~
원영사랑님이 슬픈 영화라 하시니... 더 보고싶네요~
워낙 눈물 많은데... 흘려도 흘려도 고갈 되지 않는 눈물샘을 가졌는지...
이런 영화 넘 좋아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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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30 03:38
답댓글

ㅎㅎ 넘 늦었을까요?

저야 뭐 너무나 당연?하게 아그들 이름이지요...

지연이만 있을땐 지연맘이었다가 (아마도?) 지우가 태어나자 바로 지연지우맘으로 개명했슈~

뭐든 똑같이 해줘야 한다는 나름의 강박으로다 ㅋㅋ

그러다 어느순간 홍박사님이 줄여 불러주시네요...

지.지.맘... 붙여서 기냥 지지맘 이리 쓰면 뭔가 좀 지저분한 느낌이 들까봐 꼭 .을 찍어 쓰고 있심다 ㅋㅋ

너무나 무미건조한? 닉네임이라 좀 그렇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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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30 09:11
지지맘님..해도 전혀 지저분한 쪽으론 한번도 느낌 안왓는데...ㅎ
지지맘님..입에 딱 붙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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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30 11:00
전 지지보다 95에 깜빡 속았슴돠~~~~처음에^^
첨 지지맘님 쑥에서 봤을땐 글도 새색시처럼 쓰시공해서 새침한스타일일까..했어요~
지금은 글도 지지맘님답게 솔직 편한스타일로 쓰시공~
여기서도 보니 넘 좋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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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30 11:16
저두요~ 지.지.맘님이라 부르면 더욱 친근한 느낌이라 좋아요~^^
꼭 .을 찍으시는데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ㅎㅎㅎ
그런데 공.차님께서 95에 속으셨다는 건 무슨 이야기여요?
95학번이라 95붙이신 것 같기도한데...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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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30 11:46
소시의 Gee~Gee~생각납니다~~
더 친근한 느낌~~ 좋아요 좋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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