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왜 둘째가 더 힘들까요? ㅜ.ㅜ

  • 조제
  • |
  • 2012-01-28
10

DVD 도움 글 올렸었는데 많이들 잘 도와주셔서

 

용기내어 고민글 한번 써봅니다.

 

 

저는 08년 3월생 큰 놈과 11년 1월생 작은 놈 둘인 아들 아들 엄마입니다.

 

큰 놈은 성격이 온순하고 규칙을 잘 지키는 편이라

 

사실 키우면서 그닥 힘든 걸 몰랐습니다.

 

아들이지만 조금 활동적인 딸 키우는 정도라고 할까요?

 

근데 요 둘째 놈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큰 놈과 다르더라구요.

 

제 손에서 내려놓거나, 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정말 고래가 친구하자고 할 정도의 초고음 비명을 지르며 울어요.

 

(하도 소리 질러서 득음하는 줄 알았어요ㅡ,.ㅡ;;)

 

잠투정도 심하고,

 

입맛도 까탈스러워 조금만 껄끄러우면 다 뱉어 내고,

 

사람만 보면 안으라고 울고,

 

울기 시작하면 엄마가 안아줄때까지 자지러지게 넘어가고,

 

형 하는것만 쫓아다니고...

 

듣는 얘기론 둘째가 훨씬 수월하다는데

 

전 전생에 뭔 죄를 그렇게 졌길래 이렇게 힘들까요? ㅜ.ㅜ

 

사실 예쁘긴 엄청 예쁩니다. 귀여워요!

 

둘째 놈이 한번 빵끗 웃으면 '아~ 진짜 귀엽다! 완전 사랑스러워!' 이런 생각하거든요.

 

근데 정말 힘들어요!

 

둘째 낳기 전까지만 해도 셋째까지 낳을 생각했는데

 

요즘 진짜 망설여진다니깐요!

 

큰 놈이 아직 원에 다니지 않아 (올해까지 집에 있을 계획인데)

 

둘째한테 할애하는 시간이 너무 없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책 읽어주는 것도, 애착관계도 첫째 때보다 못한 것 같아

 

두 놈 다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둘째 아이에 대한 육아서가 있으면 읽어보고 싶어서 아무리 기를 쓰고 찾아봐도

 

그런 건 없고,

 

다들 애 둘을 어찌나 훌륭히 잘 키우시는지 주눅만 들고...

 

 

둘째! 어찌 키우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쑥맘~~~~

추천 공유
  • 댓글 1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지호지율마미
  • |
  • 2012-02-01 02:14
답댓글

모든 둘째들의 성향이 다 같은가요?ㅎㅎㅎ

저희 딸램도 한 성격, 한 고집해서요..ㅋㅋㅋ

첫째는 올해 6살되구요, 둘째는 10년 6월생이네요.

첫째아이 스포츠단 보내다가 겨울동안은 잠깐 쉬게 하고 두 아이 데리고 있는데...

이거- 만만치 않네요.ㅋㅋㅋ

어린 둘째 데리고 아침마다 찬바람 쐬는것도 그렇고... 직장다니면서 키운터라 일찌감치 기관에 맡긴게 맘에 걸려 힘들어도 데리고 있을 수 있을 때 데리고 있자는 맘에 스포츠단도 쉬게 한건대...ㅋㅋㅋ

둘째 때문에 첫째만 희생양 만든 느낌이에요.ㅋㅋㅋ

 

물론 같이 있어서 좋은 점도 있겠고,,, 아이들 데리고 뮤지컬도 보러다니고 체험전 같은데 델꼬 다니면서 재밌는 추억 나름 많이 만들어준다고 노력하는데...

둘째가 아주 첫째를 못살게 괴롭혀요. 오빠꺼 다 뺐어서 할라하고, 서로 갖겠다 싸우고, 하루 종일 자기만 바라보라고 찡찡대는 통에...ㅋㅋㅋ 머 고만한 때에 있는 성향들이겠지만~ 제 생각에도 첫째보단 둘째가 조금은 더 힘든 것 같단 생각 들어요.ㅎ

 

에효! 그래도, 정말 시간이 약이란 생각 들어요~

큰 애 키우면서 보니, 그 때 그 때 발달과정에 의한 거지 내 아이만 특별해서 그런건 아니더라구요.

우리 둘째들이 조금더 성장하면 좀 나아지겠죠~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제
  • |
  • 2012-02-01 11:50
둘째가 첫째를 못갈게 굴죠!! 아.. 근데 요즘 둘째도 첫째한테 스트레스 받는지 형이 가까이 오기만 해도 막 울어대요. 맨날 '얼른 커라' 요 말 밖에 안나와요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itune
  • |
  • 2012-01-31 22:26
답댓글

저랑 상황이 너무 비슷하네요..저희도 큰아들은 키우기 정말 수훨했는데..작은애는 어릴때는 잠도 잘자고 예뻤는데..크면서 점점 고집이 어찌나 심한지...너무 힘들더라구요..생일도 늦어서..교육에 신경도 더 써줘야하고 하는데..애가 고집만 부리니...교육이고 뭐고...고집이나 안 부리고..잘 지냈으면 하는게 소원이네요.

큰애는 등짝 한번 안 때리고 키웠는데..작은녀석은 세돌정도부터 등짝에 손이 가면서...이제 화나면 등짝으로 손이가서..때리고 나면 너무 미안스럽고..그러네요..육아서...한달에 한권씩은 꼭 보는데..까마귀 고기를 먹었나..딱 며칠뿐...또..둘째랑 전쟁이네요...둘째랑 사이가 너무 안 좋아지는것 같아..저도 숨 좀 돌려보려고..5살 후반부터 유치원엘 보냈어요.큰애는 6살에 갔는데..유치원 보내고 나니..먼저보다 전쟁이 덜 해진것 같아요.

형아보다 좀 일찍오는날이 있어서..그런날은 스킨쉽도 많이 해주고..소통 많이 하려고 노력은 하네요..

진짜 애 둘..아니 셋도 잘 키우시는분들 보면..정말..세상에서 젤루 부럽고...대단하고..존경스럽고 그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제
  • |
  • 2012-02-01 11:48
모든 댓글들이 어찌나 쏙쏙 와닿는지.. 애 하나랑 둘은 정말 천지 차이인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근우근형맘
  • |
  • 2012-01-31 13:06
답댓글

맞아요~둘째는 고집도 두배인거 같아요

요즘엔 10년 2월생 둘째땜에 제가 더 크게 소리를  지르네요

하지만 이쁜짓도 많이 합니다.

엄마랑 눈 맞추면서 놀고 싶어할 때 확끈하게 놀아 주세요

앞으로 기선 제압하려면 체력도 많이키우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제
  • |
  • 2012-02-01 11:47
기저귀 벗기기만 하면 도망가고, 소리지르고 해서 둘째 놈은 벌써부터 엉덩이 팡팡~ㅋㅋㅋ
아!! 역쉬 육아는 체력인데.. 아침에 눈뜨자마자 체력이 소진되는 것 같아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0
  • 이전글 초등생 조카들 단기 과외 현황 보고~~~
  • 다음글 DVD 걍 안봐도 틀어주시나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33, 300권 읽기> A,C반 모여요~~
    • 하니맘
    • |
    • 2012-01-27
    67
  • B반 모여요~~
    • 하니맘
    • |
    • 2012-01-27
    40
  • [용용 도서 추천]
    • 지용수용맘
    • |
    • 2012-01-27
    1
  • 5세 DVD 선택 도움부탁드립니다!
    • 조제
    • |
    • 2012-01-27
    13
  • 이미지썸네일 58x58 연애담 릴레이 #2 소박 담백한 연애(?)
    • 호호하하
    • |
    • 2012-01-27
    32
  • 이미지썸네일 58x58 쑥쑥 에듀스토어 오픈!!
    • 운영자
    • |
    • 2012-01-26
    12
  • 연애담 릴레이 #1 오글오글한 짝사랑의 기억~ㅋ
    • 원영사랑
    • |
    • 2012-01-26
    31
  • 영어유치원때문에 고민입니다.
    • 언제나하루
    • |
    • 2012-01-26
    4
  • 이미지썸네일 58x58 [용용 도서 추천] The Dragon
    • 휘파람
    • |
    • 2012-01-26
    14
  • 이미지썸네일 58x58 [용용도서추천]The princess and the Dragon
    • 휘파람
    • |
    • 2012-01-26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용용도서추천]The Knight and the Dragon
    • 휘파람
    • |
    • 2012-01-26
    0
  • <#32. 300 권 읽기> A,C반 모여라~~~
    • 하니맘
    • |
    • 2012-01-26
    67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